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MBC ‘W’ 다국적 제약회사와 한미FTA 집중 보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MBC ‘W’ 다국적 제약회사와 한미FTA 집중 보도

MBC 시사프로그램인 ‘W'가 협상 마지막 날인 14일(금) ’미국 최고의 약값이 한국으로 온다, 한미FTA‘라는 제목으로 한미FTA협상의제 중 약값과 보건의료 제도를 짚는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샅바게임, 한미FTA 2차협상 잘 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샅바게임, 한미FTA 2차협상 잘 되고 있다

2차 협상 마지막 날인 오늘(14일)에는 무역구제, 투자, 서비스, 환경 분과에서 협상이 진행된다. 지금까지의 협상을 평가한다면, 정부의 말대로 ‘별 무리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은 ‘범국본 참가단체 상근자 하루파업’ 하는 날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은 ‘범국본 참가단체 상근자 하루파업’ 하는 날

범국본은 한미FTA 2차협상 저지를 위한 마지막날 실천 일정을 배포했다. 범국본은 “7월 12일 10만 범국민대회 이후 범국본 소속 일반 회원, 조합원들이 연일 집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짚고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범국본 소속단체 상근자들부터 힘있게 결의해 7월 14일까지의 투쟁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범국본은 이를 위해 ‘한미FTA 2차 협상 결과 규탄의 날! 범국본 참가단체 상근자 하루파업’을 전개하고, “2차 본협상 마지막날 상근자들이 총 집중해서 2차 협상결과를 범국민적으로 폭로, 규탄하고 다음 투쟁을 결의하자”고 호소했다. 범국본이 제안한 14일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다. ○ 한미FTA 저지 결의대회 – 일시, 장소 : 7월 14일(금) 오전9시30분, 신라호텔 앞 ○ 협상장 앞 1인 시위 – 명망있는 대표자 중심으로 –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 협상장 앞 1인 시위 진행 ○ 한미FTA 반대 지하철역사 안 1인 시위 – 2차 협상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살려 2호선 전체 플랫폼에서 2인 1조로 1인 시위 진행 – 일시, 장소 : 7월 14일(금) 오후1시~오후2시, 지하철 2호선 역 곳곳 – 대상 : 중앙 실천단 / 범국본 소속 단체 상근역량 / 그 외 참가하고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경실련, “추가협상 보류하고 한미FTA 전면재검토 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경실련, “추가협상 보류하고 한미FTA 전면재검토 하라”

경실련에서도 '한미FTA 전면재검토'의 요구가 터져나왔다. 경실련은 정부에 △비공개·졸속추진 시정 △여론 수렴과 투명성, 합리성 확보 △협상내용 공개 △협상 마지노선의 공표를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오늘의 총파업은 경고 한 번 하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오늘의 총파업은 경고 한 번 하는 것”

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가 4시 30분 이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상징의식과 선언문 낭독으로 언론노조 조합원들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상징의식은 한미FTA 협상단의 협상테이블을 부수는 동시에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한미FTA를 저지하겠다는 투쟁의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로 마무리되었다. 이후 2000여명의 조합원들은 국회까지 행진을 벌였고, 국민은행 앞에서 현덕수 YTN지부 위원장이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낭독으로 통상절차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안동운 조직쟁의실장은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총파업은 한 번의 경고에 불과한 것”이라며 “방송과 신문이 멈출 수도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가며 한미FTA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앞으로의 투쟁 방향을 밝혔다. 오늘 총파업 어떠했나? 한미FTA는 정규직, 비정규직을 막론하고 고용불안과 생존권 박탈을 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초반 언론노동자들은 한미FTA가 언론노동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랐던 것도 사실이다. 최근 조직적인 교육과 한미FTA에 반대하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언론노동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비정규직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이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비정규직 노조는 앞으로도 한미FTA 뿐만아니라 근로기준법, 노동조항관계조정법까지 정규직노조와 함께 하며 투쟁을 전개할 것이고, 한미FTA가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S 비정규직은 어느 정도 규모이고, 타 사업장 등 상황은 어떤가? 총 1만 여명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협상 결렬, 합의를 위한 단계일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협상 결렬, 합의를 위한 단계일 뿐

물론 결렬된게 합의된 것 보다는 낫다. 그런데 액면 그대로 결렬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 우려스럽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회찬, “한미FTA는 한미재계와 미국 정부의 압력” 주장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회찬, “한미FTA는 한미재계와 미국 정부의 압력” 주장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노무현정부의 한미FTA 추진배경이 "한미재계와 부시 정부의 압력에 굴복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 관련 근거를 제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KBS 건물에 ‘저지! 한미FTA’ 깃발 나부끼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KBS 건물에 ‘저지! 한미FTA’ 깃발 나부끼며

“언론이 한미FTA의 실상을 제대로 보도하지 못한 것을 조합원들 대다수가 인식하고 인정하고 있다. 총파업으로 행동의 강도는 다르지만 한미FTA 반대에 공감하는 등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 같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총울산본부, 한미FTA 저지 총파업 단행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총울산본부, 한미FTA 저지 총파업 단행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2일 오전 10시부터 한미FTA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벌였다. 이날 울산지역은 현재 파업을 진행중인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화진교통노조를 포함해 현대차노조, 금속노조 등 3만여명이 파업에 돌입했다. 울산본부는 이날 오후 2시, 울산시청 남문 앞 4차선 도로를 점거한 채 1,500여명의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저지 울산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굴욕적인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해 총력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대회사에 나선 울산본부 하부영 본부장은 “제2의 멕시코처럼 되지 않기 위해 노동자들이 한미FTA 반대 투쟁에 나선 것”이라며 “한미FTA 협상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울산지역의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박맹우 울산시장이 노.정 교섭에 나서야 한다”며 “만약 울산시가 노동현안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다면 19일 울산지역 노동자들은 다시 한번 연대총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설플랜트노조, 현대차비정규노조, 화진교통노조, 한주연합노조, 덤프연대, 동강병원노조 대표자들이 투쟁발언에 나섰다. 이들은 “현재 투쟁사업장들은 가장 기본적인 노조활동조차 탄압받고 있다”며 업종을 뛰어넘는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한목소리로 호소했다. 특히 36일째 파업중인 화진교통노조는 김진우 위원장이 단식투쟁 중 11일 피를 토하고 병원에 입원하는 등 힘겹게 투쟁하고 있으나 여전히 해결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민중적 관점의 보도가 공영방송의 역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민중적 관점의 보도가 공영방송의 역할”

이번 KBS스페셜과 같이 일관되지 못하게 보도했던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일관된 시각을 갖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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