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버시바우 美대사 유시민 장관 면담.. 한미FTA 돌파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버시바우 美대사 유시민 장관 면담.. 한미FTA 돌파구

이날 비공개 면담은 한미FTA 협상 2차 본협상 중 14일 협상 결렬의 원인 제공을 했던 보건복지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과 관련해 한미 간의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석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PD수첩’ 오늘 한미FTA 2탄 방송

[한미FTA를 저지하라] ‘PD수첩’ 오늘 한미FTA 2탄 방송

지난 4일 MBC PD수첩의 ‘론스타와 참여정부의 동상이몽-한미FTA’가 방영된 이후 “편파왜곡보도”라는 국정홍보처장 및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언이 잇따르는 등 정부의 대응이 심상치 않다. ‘한미FTA라는 본격적 게임’은 비단 한미 양국의 협상만이 아니라 한미FTA 둘러싼 여론전에도 시작되었다. MBC PD수첩은 지난 4일에 이어 18일 한미FTA 관련 그 두 번째를 방송을 방영한다. MBC PD수첩은 이번 방송에서 2차 협상까지 진행된 한미 FTA 협상을 중간 정리하는 의미에서 지금까지 드러난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앞으로 한미 FTA 협상에서 무엇을 고려할 지에 대해 그 대안을 모색한다. MBC PD수첩은 지난 방송에서 한미 FTA에 대해 정부가 의존하고 있는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연구의 취약점을 조목조목 짚고, 미국과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먼저 체결한 캐나다와 멕시코의 상황을 진단했다. MBC PD수첩은 18일 ‘론스타와 참여정부의 동상이몽-한미FTA 제2탄(가제)’에서 “정부가 미국에게 내준 4대 선결조건이 미국의 협상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조치였다”며 한국 정부의 협상능력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는 한편 4개 선결조건 체결 이후 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짚는다. MBC PD수첩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의약품 협상에서 미국의 대표단은 전격 철수했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며 미국은 협상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협상 저지투쟁 보고대회’ 5일간 투쟁 마무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협상 저지투쟁 보고대회’ 5일간 투쟁 마무리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시 30분부터 장충체육관 맞은편 장충교회 앞에서 ‘한미FTA 협상 저지 투쟁 보고대회’를 가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가 한미FTA 의약품 협상을 반대하는 이유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가 한미FTA 의약품 협상을 반대하는 이유

809명의 약사 약대생이, 116명의 의사들이 한미FTA 반대 선언에 나섰다. 날은 좀 지났지만 11일 기자회견 현장에서 만난 현장 인터뷰를 싣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3차 협상 초석 마련한 2차 협상

[한미FTA를 저지하라] 3차 협상 초석 마련한 2차 협상

김종훈 수석대표는 "미국 협상단이 한국이 각별히 관심을 가진 무역구제 협상을 중단 하면 한국이 아쉬워 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을 것”이라며 “그 정도 강도를 표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양국 협상단, 속이 보이는 ‘쇼’를 멈춰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양국 협상단, 속이 보이는 ‘쇼’를 멈춰야 한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한국정부가 의약품협상 ‘파행’에 대해 취할 태도는 협상단 부분철수가 아니라 협상중단”이라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라호텔 앞 ‘한미FTA 저지’ 목소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라호텔 앞 ‘한미FTA 저지’ 목소리

14일, 한미FTA 2차 협상 마지막 날에도 신라호텔 앞에서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민중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14일 마지막 협상 취소, 배경이 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14일 마지막 협상 취소, 배경이 뭔가

김종필 활동가는 “한미FTA 협상 결렬을 통해 겉으로는 찬성 단위에 위기감을 실어 결집의 계기를 마련하고, 반대하는 단위에게는 안도감을 주어 전선을 흩어 놓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대통령 주변에 글 좀 쓰는 친구들도 다 떠났나 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대통령 주변에 글 좀 쓰는 친구들도 다 떠났나 보다

나라 녹을 먹고 국정브리핑을 하는 거면 '오해와 진실'을 쓰더라도 좀 그럴듯 하고 호소력 있게 쓰고 하는 게 최소한의 기본 아닌가. 이건 뭐 동정심마저 유발하는 수준의 글이 아닌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뉴욕밤 밝힌 ‘한미FTA 저지, 평택 지키기’ 촛불 집회

[한미FTA를 저지하라] 뉴욕밤 밝힌 ‘한미FTA 저지, 평택 지키기’ 촛불 집회

‘한미FTA저지재미위원회'(재미위원회)는 12일 밤 32가에 있는 뉴욕 한인타운에서 촛불시위를 갖고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에서 제2차 FTA 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수십만 명의 한국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상황을 전해듣고 고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촛불집회는 한미FTA 뿐만 아니라, 평택 미군기지 이전 확장도 반대했다. 이 자리에 모인 50여명은 이 거대한 도시의 여름밤을 구호와 노래와 연설로 가득 채웠다. 하루 종일 내리던 비도 이 때만큼은 그쳤다. 재미위원회의 멤버로 촛불시위 사회를 맡은 임율산 씨는 “우리는 한국의 농민과 노동자, 그리고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우고 있는 전 세계의 운동가와 연대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현재 자유무역과 미군기지 이슈는 미국 언론에서 찾아보기 힘들고, 이 이슈에 대한 미국시민들의 인지도 아직은 부족한 상태이다. 재미위원회의 목적 중에 하나는 미국사회에 이 이슈를 널리 알리는 것이다. 수요일밤의 촛불시위는 이러한 점에서 많은 의의를 지닌다. 뉴욕의 여러 타민족 단체 대표들도 이 촛불시위에 함께 했고, 연대연설을 했다. 재미위원회의 공식명칭은 ‘한미자유무역협정 반대, 신자유주의 저지 재미위원회’ 이고, 지난 6월 워싱턴에서 한국 원정팀과 일주일간 투쟁을 치른 단체이다. 재미위원회의 FTA 저지 캠페인은 한국의

기사 7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