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가 우수 사례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가 우수 사례

재정경제부는 '부처 간 갈등해결 우수 사례'로 스크린쿼터 축소를 꼽았다. 스크린 쿼터 축소 해결로, 한미FTA 협상이 공식 출범이 가능했다는 주장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품 개방 ‘5단계’ 합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품 개방 ‘5단계’ 합의

양국 협상단은 11,462개에 달하는 각 상품에 대해서 △관세 즉시 철폐 △3년 내 철폐 △5 년 내 철폐 △10년 내 철폐 △기타 등 5단계로 세분화 해 양허 협상을 벌이게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장례식] 경찰 급습, 문경식 의장 부상.. 집회 마무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장례식] 경찰 급습, 문경식 의장 부상.. 집회 마무리

문경식 의장은 "평화 시위를 진행했으나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평화 집회를 위해 다음 부터는 방어 차원의 수단을 동원해야 겠다"며 "오늘 발생한 사태에 대해 법적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지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주인도 부려먹는구나. 나 야훼가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미가서 2:1~3) 기독교인들도 한미FTA 반대에 한목소리를 냈다.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생명평화연대 등 기독교연대단체는 13일 신라호텔 앞 장충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자유주의 정책과 한미FTA 추진 즉각 중단 △4대 선결조건 수용의 내막 공개 △국민의 알권리와 의사 표현의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진광수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국민의 의사도 수렴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 한미FTA 협상 추진은 국민경제 파탄 등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며 “재앙이라는 것은 수사도 아니고 엄살도 아니다. 산수만 할 줄 알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경고했다. 김오성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총무는 “국제정치에 무지한 나 같은 사람도 몇 가지 자료만으로 봐도 한미FTA가 앞으로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이 짐작케 한다”며 “이렇게 무지하고 몰상식한 지금의 위정자들에게 더 이상 한국사회를 맡길 수 없다”고 규탄했다. 김오성 총무는 “왜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노무현 정권이 지속적으로 고집과 오만, 광기를 보이면서 한미FTA 협상을 계속해 나간다면 언론노동자의 제2의, 제3의 파업이 이어질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치과 의사들도 “국민 건강권 팔아먹는 FTA 중단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치과 의사들도 “국민 건강권 팔아먹는 FTA 중단하라”

이들은 “국민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국민의 여론을 읽으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국민의 여론을 읽으라

“ 만약 2차 협상을 지속하며 끝내 한미FTA를 추진하려 한다면, 민중의 삶을 놓고 도박을 한 결과는 정권 퇴진과 민중탄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체결되면 정규직 노동자가 사라진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체결되면 정규직 노동자가 사라진다”

한미FTA를 반대하는 노동자들도 한데 모였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4시 범국민대회에 앞서,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는 ‘한미FTA협상 저지,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것으로, 세찬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4천여 명의 조합원이 서울역 광장에 집결했다.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IMF 10개가 한꺼번에 닥치는 끔찍한 현실을 초래하게 될 한미FTA 협상을 정부는 졸속적으로 처리하려 하고 있다”면서 “한미FTA는 단순한 무역거래협정이 아니고 우리 민중들에게 살인적인 ‘경제통합'”이라 비판했다. 조준호 위원장은 “우리나라 경제 규모의 20배가 넘는 미국경제와 통합이 되었을 때 우리나라 몇몇의 대자본을 제외한 중소영세 산업과 서비스업, 자영업, 농업을 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며, 수많은 노동자는 대량해고되어 실업자가 되거나 대부분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을 살게 될 것”이라며 “민주노총은 한미FTA협상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산하 연맹 19곳에서 총 17만 명이 파업에 돌입한 것으로 집계했다. 파업 참가 현황은 건설연맹 4개 업종 8천여 명, 공공연맹 연인원 3만여 명, 금속연맹 10만3천여 명, 병원노련 연가투쟁 1천3백여 명, 서비스연맹 확대간부 파업 3천여 명, 언론노련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는 민중을 빈곤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는 민중을 빈곤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

1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한미FTA 협상 중단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노점상 노숙인 철거민들도 모였다. 전국빈민연합 회원 1500여 명은 오후 두시 탑골 공원 앞에서 한미FTA 저지 도시빈민 투쟁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한미FTA 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전빈련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FTA 협상이 체결되면 사회양극화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빈련은 한미FTA 협상에 대해 자유 무역이라는 허울좋은 미명아래 한국민중의 삶과 민주주의의 권리를 이윤추구에 발톱을 내세운 초국적 자본과 소수재벌에게 송두리째 팔아 넘기려고 하는 것이라며 한미FTA는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동북아중심국가로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한미FTA가 대다수 민중을 빈곤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이며, 대미 경제 종속을 심화시켜 민중의 주권과 민주적 권리만을 파괴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전빈련은 더 이상 민중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민중들의 뜻을 짓밟고 한미FTA 협상을 강행한다면 노동자 민중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700만 빈민의 이름으로 민중의 삶과 미래를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한편 결의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현재 시청까지 행진을 벌이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지역농협 생존권 사수! 전국 농협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한미FTA를 저지하라] 지역농협 생존권 사수! 전국 농협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전국농협노조는 12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신관 앞에서 ‘민족농업 사수, 농협중앙회 금융지주회사 저지, 지배개입 분쇄, 지역농협 생존권 사수, 한미FTA 결사 반대’를 위한 전국 농협노동자 총력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결의대회는 2차 범국민대회의 사전 부문 대회 중 하나이다.

기사 7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