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언론보도, 국내 정치용 성과 부풀리기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언론보도, 국내 정치용 성과 부풀리기

서준섭 연구원은 현재의 한미FTA관련 언론 보도 행태가 ‘국내 협상’과 ‘국제 협상’의 이분화 된 관리를 위한 ‘국내 정치적 협상을 위한 정보 흘리기’로 해석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장례행진, 인간띠잇기로 한미FTA 반대 시위

[한미FTA를 저지하라] 장례행진, 인간띠잇기로 한미FTA 반대 시위

오늘은 농민과 금융노동자들이 인간으로서의 권리와 존엄을 앗아간 자본에 맞서 그들의 분노와 슬픔을 표현하는 날이 될 것이다. 오늘은 론스타와 카길의 장례식을 치룰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노동, 경쟁 2개 분과 통합협정문 완료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노동, 경쟁 2개 분과 통합협정문 완료

김종훈 수석대표는 이날 미 상원 하트빌딩에서 열린 한미FTA 협상개시 리셉션에서 기자들과 만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에서도 평택-한미FTA 집중이슈를 중심으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에서도 평택-한미FTA 집중이슈를 중심으로

다수의 참가자들은 구호를 외치는 가운데 목이 쉬기도 했고, 또한 시차 및 일정으로 인해 많이 피곤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알고 있듯이 협상이 진행되는 내내 그들의 일정을 계속 강행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들의 지치지 않는 행진은 계속될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도 출범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도 출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풍의 눈으로 꼽히는 한미FTA 제 1차 협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노총여성위원회, 한국노총여성위원회 등 총 15개 각 계 여성단위들로 구성된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여성대책위)가 7일 세종로 정부정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을 알렸다. 이들은 앞으로 ‘빈곤과 차별, 폭력의 정점에서 여성의 삶을 파탄시킬 한미FTA의 대 재앙에 맞서’ 한미FTA와 여성의제를 개발, 각 지역 여성대책위를 6월 혹은 7월초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별 순회강연회 및 각 단체별 실정에 맞는 여성실천단 활동들을 벌여간다. 류화영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국장은 “월 1회 여성집중 실천의 날을 정해 거리선전전을 벌여나가고 여성의제와 관련된 포럼 및 토론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구체적 사업을 밝히고, “지역별 대책위도 꾸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대책위는 다른 공동대책위들과 마찬가지로 참가한 전 단위의 집행위원장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구성되며, 상임집행위원장은 이정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총장이 맡았다. 한편 같은 날 전남지역 여성대책위가 출범했다. 여성대책위가 7일 출범하면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6월 ‘한미FTA저지소비자공대위’까지 출범하면 총 15개 부문 공동대책위로 완성된다. “절대적 빈곤과 사회양극화, 차별의 최대 희생양은 여성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성대책위는 출범선언문에서 “노동유연성의 절대화를 강요하는 한미FTA가 체결되면 이미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 노동계 대표들 ‘한미FTA 반대’ 한 목소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 노동계 대표들 ‘한미FTA 반대’ 한 목소리

한국과 미국의 노동자들이 공동으로 성명서를 채택하고 한미FTA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모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금주말까지 통합협정문을… ‘노력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금주말까지 통합협정문을… ‘노력하자’

양국정부는 9일 1차 협상이 끝날 때까지 양측의 협정문안의 쟁점을 정리한 통합협정문안을 만들어낸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휴일, 광화문 농성장.. ‘선전전 집중’

[한미FTA를 저지하라] 휴일, 광화문 농성장.. ‘선전전 집중’

광화문 거점 농성을 시작한 한미FTA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6일 교육공대위 중심으로 하루 일일 농성 프로그램이 진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터무니없는, 너무나 터무니없는 – 일시적 복제의 권리 요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터무니없는, 너무나 터무니없는 – 일시적 복제의 권리 요구

미국은 세계저작권조약(WCT) 논의 과정에서 일시적 복제를 조약 내에 넣으려다 실패하였다. 그리고 (다른 요구 사항과 마찬가지로) 이를 양자간 FTA를 통해 타국에 강요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내 친구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내 친구야”

친구야, 너도 내일은 나하고 집회에 같이 가자. 멕시코처럼 나중에 알고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니? 우리의 지금과 우리들의 딸들과 아들들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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