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교조 계기수업, 이번엔 어떻게 될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교조 계기수업, 이번엔 어떻게 될까?

전교조는 사회적 이슈가 제기될 때 마다 '계기수업'을 해 왔다. 보수언론들의 집중 포화를 맞았던 전례에 비춰 볼 때 이번 한미FTA와 관련한 전교조의 계기수업 또한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교조, ‘한미FTA관련 계기 수업’ 진행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교조, ‘한미FTA관련 계기 수업’ 진행

정부는 42억의 긴급 예산을 편성하고, 찬성하는 언론들, 사회연론, 정부 조직을 총 가동해 FTA 찬성여론을 만들고 있다. 이 그늘에 묻힌 반대의 입장은 가려져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중파와 반대파의 적절한 결합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중파와 반대파의 적절한 결합

한신대 사회과학연구소는 4일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미FTA협상 추진에 대한 우려의 시각은 같으나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31선거, 전술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531선거, 전술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

531지방선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한미FTA 싸움을 잘 하는 것이다.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선전과 이데올로기 생성지로 '선거 공간'을 활용해야 한다. 이는 당을 위한 '선거운동'의 의미를 넘어 한미FTA 저지 싸움을 위한 전술적 선택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교수학술공대위, ‘한미FTA와 환경’ 3차 정책포럼

[한미FTA를 저지하라] 교수학술공대위, ‘한미FTA와 환경’ 3차 정책포럼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4일(목) 오후 3시 서울여성플라자 4층 시청각실에서 ‘한미FTA와 환경’의 주제로 제 3차 정책포럼을 갖는다. 이날 포럼은 권영근 공대위 집행위원장 사회로, 김택천 ‘지방의 21’ 사무총장이 ‘한미FTA와 환경,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주 발제를, 이동호 변호사가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중재절차에 대한 사례 연구(메탈클래드 대 멕시코)’를 발표한다. 또한 이상훈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포함 3인의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수학술공대위는 “한미FTA가 환경, 생태계, 먹거리의 안전성, 건강과 생명에 미치는 심각한 파장과 영향을 예비적으로 검토해보자 한다”며 포럼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숨은 괴물…초국적 농식품복합체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숨은 괴물…초국적 농식품복합체

윤병선 교수는 “초국적 농식품복합체들의 입장에서 본 한국은 식량 자급률도 낮고, 가공식품 소비량은 많아 이후 소비가 증가될 수 있는, 기대되는 시장인 셈”이라고 지형을 분석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범국본, 4대 선결조건 해결과 수치조작 해명 촉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범국본, 4대 선결조건 해결과 수치조작 해명 촉구

정부가 한미FTA 관련해 무역수지 수치를 조작하는 등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를 계속해왔는데 여기에 덧붙여 이제는 국정홍보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국민들을 현혹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인력 보강 24명 특별 채용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인력 보강 24명 특별 채용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6월 개시 예정인 한미 FTA 본 협상을 앞두고 1차로 총 44명 중 23명의 전문가를 특별 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리고 27일 한미FTA협상 자문단 발족식도 진행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회 공공성 투쟁의 시작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회 공공성 투쟁의 시작

지난 15일 공식 출범을 선포한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 공대위는 25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이후 투쟁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공서비스 공대위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필요성과, 노동-대중 조직 중심이라는 특성에 기반해 투쟁 결의를 높게 세웠다. 사회를 맡은 이성우 공공연맹 사무처장은 “6-7월 집중 투쟁과 5월 중 20곳 지역 집중 투쟁, 학교 동사무소 등 공기업 현장에 선전물을 붙이고, 인터넷 홍보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라는 이후 대중 활동을 소개 했다. 대회사를 한 장혜옥 전교조 위원장은 “전교조가 교육개방 저지 싸움을 하면서 단순히 교육 시장 개방의 문제라고 인식했던 부분이 쌀, 스크린 등 싸움을 통해 투쟁의 실체가 더욱 명확해 졌다”라며 “지금 당면한 문제는 너무 크고, 정부는 너무 답답하고 문제는 너무 크다”고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미FTA가 몰고온 거대한 자본의 물결이 거대해 보이지만 우리가 이렇게 함께 하는 힘 앞에서는 굴복할 것이라 믿는다”고 희망의 메세지를 던졌다. 또한 “우리가 행복해 지는 길, 삶을 만들어가는 속에서 엮어지는 힘. 이 힘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서로에게 큰 힘이 되자”며 참가단위들의 결속과 향후 지속적

[한미FTA를 저지하라] 권영길, “국회비준 사안이 아니라 국민투표감”

[한미FTA를 저지하라] 권영길, “국회비준 사안이 아니라 국민투표감”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발제문을 통해 한미FTA의 정치적, 사회문화적 그리고 외교안보적 문제를 지적했다. 토론과정에서는 ‘대 정부 질의 과정에서 밝혀진 정부의 무책임함과 후속조치 없음’ 그리고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FTA협상이 그나마 있는 대통령 훈령 조차도 완전히 무시하고 있음에 질타를 가했다. 이미 많이 알려진 바대로 한미FTA 공청회가 2월 2일 오전에 개최되려 했으나 시작도 못하고 무산됐다. 그러나 그 이후 대외경제장관회의가 열렸고, 미국 시간 2월 2일 한국시간 2월 3일 새벽 한미FTA 협상 개시가 선언됐다. 이에 권영길 의원은 “지금의 한미FTA는 대통령 훈령 절차 규정 조차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유인 즉, 훈령에 따르면 김현정 통상교섭본부장은 ‘FTA 추진위원장’으로 공청회를 주최해 대 국민 의견을 수렴해야 하고, 이 내용을 대외경제장관회의에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김현종 본부장은 이 시기 미국에 있었고, 한미FTA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도 국내 보고 총책임자가 국내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워싱턴에서 일방적으로 선언했다는 점이다. 권영길 의원은 “그럼 훈령의 절차가 있으나마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영길 의원은 “정부는 계속 4대 선결 과제가 일반적 통상과제였다, 선결 과제가 아니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런데

기사 7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