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협상단 워크샵 개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협상단 워크샵 개최

정부는 한미FTA 협상 준비와 관련해 관계 부처로 구성된 한국측 대표단의 워크샵을 4월 7일 부터 8일까지 경기도 소재 연수원에서 개최한다. 한미FTA 협상 전문가 자문단을 공개 모집했던 정부는 한국 대표단의 팀워크를 다지고, 미국과의 FTA협상에 대비한 분야별 협상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개최되는 한미 FTA 워크샵에서는 미국이 체결한 FTA 사례, 미국의 협상패턴 등에 대한 검토, 협상분과별 토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정부대표단은 총 24개부처, 130여명의 정부 각 부처의 전문 협상인력이 참여한다. 외교통상부는 “정부는 3.15 구성을 완료한 이래 우리측 협정문 초안 마련, 주요 쟁점별 협상전략 검토 등 미국과의 협상준비작업을 계속 진행중에 있다”며 워크샵도 준비의 연장임을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장화식, “투자금 안전 회수 위한 그들의 술책”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장화식, “투자금 안전 회수 위한 그들의 술책”

투자와 투기가 구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외국자본’이면 무조건 쌍수들고 환영하는 성과주의식 외자유치 경쟁속에 투자의 외피를 쓴 투기자본들이 그간 보여온 행태. 한미FTA 협상을 통해 본판의 싸움이 시작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장벽 보고서 뭘 담고 있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장벽 보고서 뭘 담고 있나

올해는 특히 한미FTA 본협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 하나하나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전체 712쪽 분량에 달하는 방대한 국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한국 부분은 10개 분야 25페이지에 달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무역대표부(USTR) 2006년 무역장벽 보고서 발표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무역대표부(USTR) 2006년 무역장벽 보고서 발표

미국측의 협상 내용이 점점 구체화 되고 있다. 6월 본협상을 앞두고 미 무역대표부는 2006년도 국별 무역장벽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 나라는 영화하기가 왜 이렇게 힘듭니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 나라는 영화하기가 왜 이렇게 힘듭니까

빗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그간 영화인들이 진행한 1인 시위와 촛불 문화제를 집중하는 자리로 전국의 영화과 학생들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언론노조는 일단은 공대위 활동을 열심히 하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언론노조 소속 언론사, 방송사들을 조직해 한미FTA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히며 “만약 그 총파업을 언론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반대한다면, 나는 현직에서 물러나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기자들 한미FTA 무지, 관행적 보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기자들 한미FTA 무지, 관행적 보도”

“지상파 방송을 국내외 자본들이 장악하는 순간, 한국의 방송들이 가지고 있는 보도기능은 극단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한미FTA는 한국의 방송을 초토화시키는 한편, 한국의 민주주의의 자체를 붕괴시킬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침묵하는 미디어, 잠을 깨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침묵하는 미디어, 잠을 깨라!

개미같은 힘이지만 인터넷매체들이 모여 한미FTA의 본질을 명확히 인식하고, 사실 보도와 전망 분석을 도모함으로써,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이 문제를 보다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기여해야 할 때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28일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발족했다. 범국본은 그동안 농축수산비대위, 민주노총, 영화인대책위, 시청각미디어공대위, 문화예술공대위, 교육공대위, 교수학술단체공대위, 보건의료공대위, 학생대책위, 지적재산권대책위 등 부문 분야별 대책위 구성에 큰 탄력을 받아 탄생했다. 범국본 발족은 두 가지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나는 한미FTA라는, 한국과 미국 간 자유무역협정 추진을 저지하는 것을 직접적인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한미FTA는 오늘날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안고 있는 폐혜의 대부분을 담고 있다. 따라서 특정한 사안이나 부문 영역에 제한된 이슈가 아니다. 협상으로 놓고 봐도 한칠레FTA나 한일FTA와는 내용과 범위에 있어 비교되지 않을만큼 종합적이이고 총체적이다. 따라서 한미FTA를 저지하는 것은 곧 이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미 자본과 정권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라는 범죄 자체를 물리치는 맥락을 갖는다. 또 하나는 조직 꼴에 있어 범국민운동본부라는 점이다. 단순하게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시민단체는 대체로 민주화와 개혁 의제를 중심으로 연대활동을 해왔고, 노,농,빈 등 대중조직과 민중단체는 민중의 기본권 쟁취와 반신자유주의 실천을 중심으로 연대활동을 해왔다. 민중운동진영의 연대활동은 한편으로는 전국민중연대처럼 상설적 공동투쟁체를 통해 이루어졌는가 하면, ‘파병반대’나 ‘양극화해소’처럼 이슈와 쟁점에 따른 사안별 대책위를 통해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한미FTA를 놓고 시민운동과 민중운동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싸움, “2라운드 본판 돌입”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싸움, “2라운드 본판 돌입”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 본부(범국민운동본부)가 28일 출범했다.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싸움이 한미FTA 저지 싸움의 서막이었다면 범국민운동본부의 출범은 본판의 시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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