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교육 공대위 출범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교육 공대위 출범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교육 공대위가 27일 출범했다. 21개 교사, 학부모, 학생 노동-사회단체를 포한한 교육 공대위는 교육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의 공공성을 파괴하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킬 한미 FTA협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대위는 향후 FTA 협상 교육분야의 문제를 담은 선전물을 제작해 배포하고, 교선 활동가와 강사단을 조직해 내부 교육과 선전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가 가정통신문 등 단체의 상황에 적합한 선전 작업을 진행하고, 계기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대위는 “교육개방으로 인한 사교육 확대는 빈부의 차이를 떠나 모든 사람들은 교육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인간의 기본권, 즉 교육의 평등권을 파괴해 사회 양극화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공공보건의료, 사회안전망 등의 파괴와 함께 국민의 절대 다수가 누려야 할 삶의 질을 파괴하는 결정적인 고리가 될 것”이라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하는 기자회견문이다. 2006년 한국사회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쓸려 가고 있다. 봄을 준비해야 하는 농민들은 또 다시 아스팔트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있다. 문화를 창조하는 영화인과 예술인들이 거리에서 촛불을 켜 들고 농성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교수, 교사,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의 교육주체와 교육시민단체들이 한미

[한미FTA를 저지하라] 1차는 6월, 승부수 던지는 한미FTA 저지 싸움

[한미FTA를 저지하라] 1차는 6월, 승부수 던지는 한미FTA 저지 싸움

불온한 상상이 시작됐다. 한미FTA 본 협상을 앞두고 공대위들이 하루에도 수개가 발족하더니 이제는 사회운동을 재편성하고 대안 세계화를 향한 밑그림이 제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 누가 안방 열쇠를 내놓으라 하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 누가 안방 열쇠를 내놓으라 하는가

‘한미FTA저지 시청각미디어분야 공대위'(미디어공대위)가 주최하는 토론회 ‘한미FTA의 논쟁, 미디어 시청각 분야의 현안과 대응전략’이 22일 오후 2시부터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 사회는 권미혁 한국여성민우회 대표가, 발제1 ‘한미FTA 미디어시청각 분야의 위기 현실과 운동전략’은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이, 발제2 ‘한미FTA를 통한 미국의 방송장악 노림수 분석’은 양문석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이 각각 진행했다. 권미혁 대표는 “공대위 내부에 운동론을 놓고 약간의 이견차도 있었다. 조금씩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심층적인 토론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고 “운동론을 가지고 토론을 해보는 느낌이다. 열정적인 두 분의 발제를 앞두고 사회자로서 감회가 새롭다”며 인사 운을 떼었다. ‘한미FTA 저지’ 운동 방향을 둘러싸고 미디어공대위 내부에서 진행되는 크고작은 논란을 긍정적으로 환기하는 인사로 느껴진다. 발제는 양문석 정책위원이 먼저 진행했다. 양문석 정책위원은 한미FTA에 대해 “한국의 대미군사안보종속 경제종속 여론종속 극단화 수단”이라고 결론지었다. “정부가 그동안 홍보물 하나 달랑 내놓고 정부 통상 담당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전혀 밝히지 않고 있어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고 성토하기도 했다. 양문석 정책위원은 발제문에 있는 ‘한미FTA를 전후한 국가 및 국내 세력 관계도’를 설명하며, 밤새 만든 것이니 유심히 봐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

[한미FTA를 저지하라] 25일 부평역,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문화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25일 부평역,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문화제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민예총,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등 19개 사회단체 및 정당이 결성한 스크린쿼터사수 한미 FTA저지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인천대책위)는 오는 25일(토) 오후 2시 부평역 호프광장에서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 인천 대책위는 이번 문화제를 통해 스크린쿼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냄과 동시에 한미FTA의 영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려낼 예정이다. 문화제는 FTA에 대한 내용으로 새롭게 창작한 창작판소리(소리꾼 조정희), 가수(권순우, 아름다운 청년), 춤(춤패 출), 시인(교과서에 수록된 시‘바다가 보이는 교실’의 시인 정일근)등이 출연하고,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감독, <4인용식탁>의 이수연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의 윤종빈감독이 참석하여 함께 할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협상 전문가 자문단’ 공개 모집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협상 전문가 자문단’ 공개 모집

한미FTA 협상 개시 선언에만 매달렸던 정부가 미쳐 협상단을 구성하지 궁색하게 됐다. 사법연수생원들을 급파 훈련시켜 협상에 임하겠다 하더니 급기야 23일에는 ‘한미FTA 협상 전문가 자문단’을 공개 모집하고 나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저지, 낙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저지, 낙관!

한미FTA 저지 싸움,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한미FTA 저지 싸움은 과연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좌담은 유익했다. 진지하게 경청해보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시청각미디어공대위 첫 성명, “개방 쓰나미 교전 준비”

[한미FTA를 저지하라] 시청각미디어공대위 첫 성명, “개방 쓰나미 교전 준비”

첫 성명 '시청각 미디어 개방의 쓰나미가 다가온다'에서 "민주적 공적영역이면서 자주적 삶, 문화다양성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시청각 미디어 분야는 결단코 수호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위험성 묵과해선 안돼, 이제부터 시작”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위험성 묵과해선 안돼, 이제부터 시작”

1부 토론회에서 한미FTA 협상의 경제적 실효성의 부재와 전략적 유연성과 연결된 한미동맹의 연결, 이어 노무현 정권의 재창출 기도에 놓였다는 정치적 의미의 재해석에 이어 2부 종합토론은 좀더 다각적으로 진행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시원한 승리를 바라나? FTA는 야구가 아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시원한 승리를 바라나? FTA는 야구가 아니다”

그간 대국민적으로 ‘미국’ 이기 때문에 묵과 됐던 부분들, 정부가 나서는 정치적 배경, 비보도 태도로 일관하는 보수 언론들에 대한 지탄도 이어졌다. 전략적유연성에 이은 한미FTA가 미국의 동북아 패권전략이라는 다양한 견해들도 쏟아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대책위원회 결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대책위원회 결성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15개 노동사회학생 단체들과 민주노동당 인천시당이 ‘스크린쿼터 사수 한미FTA 저지 인천 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 했다. 인천시민대책위는 “우리 민중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며 대안 없는 개방을 강요하는 한미FTA를 반대하고, 영화를 개방하는 것은 영화뿐 아니라 우리 문화를, 나아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비롯한 모든 것을 팔아먹는 일이기에 스크린쿼터의 축소를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18일(토), 19일(일) 이틀에 걸쳐서 인천CGV, 부평CGV, 부평역 3군데에서 낮 2시부터 3시까지 1인시위 및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25일(토) 인천CGV앞 중앙공원에서는 문화제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서명운동과 더불어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의 상징인 ‘블루리본달기’ 운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크린쿼터축소반대와 한미FTA반대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 소속단위는 가톨릭청년연대, 노동자교육기관, 민주노동당인천시당, 민주주의민족통일인천연합. 반미여성회인천지역본부, 스페이스빔, 예수살이청년공동체, 우리영화를사랑하는인천사람들, 인천부천지역총학생회연합(시립인천대학교총학생회,인하대학교총학생회),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인천시민정보센터, 인천여성회, 주안노동자센터, 인천작가회의,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인천지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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