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비공식 사전준비협의 개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비공식 사전준비협의 개최

한미FTA(자유무역협정)의 공식 협상 개시를 앞두고 양국간 비공식 사전준비협의가 6일(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1차 비공식 사전준비협의는 김종훈 한·미 FTA 협상 수석대표와 Wendy Cutler USTR 대표보(미측 수석대표) 공동 주재로 진행될 예정으로 양측은 협상분과 구성방안, 제1차협상 개최시기 및 장소를 포함한 향후 협상 일정, 협정문 초안 교환시기 등 향후 FTA 협상 추진 준비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금번 협의에서는 절차적인 사항만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상내용은 다루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미FTA 협상 미측 수석대표인 Wendy Cutler 일행은 6일 외교부와 협의 일정을 가지고, 남은 기간 동안에는 주한미상공회의소와의 협의, 학계·업계 및 기타 정부기관 방문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 추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 추진

한미FTA저지를 위한 부문별 공동대책위원회 출범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연대, 전국언론노조, 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방송사비정규직노조,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열린사람들, 메뷔우스, 언론개혁기독교연대, 미디어문화행동,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 총 22개 단체가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을 타진중이다. 또한 방송을 포함한 시청각, 언론, 연예오락, 대중예술 등 다양한 단위의 단체들에게 확대 제안할 계획이다. 이들 단체들은 오는 6일까지 참가여부를 확정하여 8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시청각 개방의 본질적 문제로 공대위 구성 제안 단체 활동가들은 3일 종로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전규찬 소장은 “스크린쿼터의 협의한 틀이 아닌 시청각 개방의 본질적 문제로의 재편과 시청각 개방 문제에 대한 방송 제작자와 방송사, 노조 등의 문제의식 및 활동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며 “한미FTA가 지닌 정치․경제적, 사회․문화적, 군사․외교적 정세를 정확하게 공유하고, 한미FTA가 미디어/시청각 분야에 미치게 될 문화적, 산업적 파장에 맞선다는 취지에서 네트워크 구성을 제안한다”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전규찬 소장은 “스크린쿼터 문제에 제한된 기존 운동 방식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투쟁, 호혜의 공동체망 확장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투쟁, 호혜의 공동체망 확장하자”

3월 7일 교수학술단체 공대위가, 3월 8일에는 시청각-미디어 공대위가 구성될 예정이다. 그밖에 문화예술, 교육분야, 법률, 보건의료 분야 공대위도 간담회 등을 통해 구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문화연대 “양극화 해소 하려면 한미FTA협상 중단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문화연대 “양극화 해소 하려면 한미FTA협상 중단하라”

문화연대는 “한미FTA는 4대재벌을 정점으로, 극소수 부유층을 살찌울 뿐, 대다수 서민들에게는 고통만을 안겨주게 될 것"을 경고했다. "양극화 해소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이 있다면 한미FTA 협상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는 왜 거부 당했을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는 왜 거부 당했을까?

절대적으로 부족한 기사량은 차치하고, 스크린쿼터 싸움을 애써 한미FTA협상과 분리 시키고,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축소시키고, 보수지인 특정 잡지의 입장을 강변하는 기사만을 쓰고 있는 조선일보는 언제나-늘 그래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에 분노! “응당 대우 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에 분노! “응당 대우 할 것”

제작가협회는 "조선일보의 ‘알질적인’ 보도태도를 지켜보며 ‘최소한의 스크린쿼터에 대한 공정’보도를 기대했으나 그 기대가 '허망한’것 임을 뼈져리게 느끼고야" 이제서야 성명을 통해 ‘취재 거부’등 단호한 입장을 정해, 발표하게 된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마이, FTA 어떻게 안 되겠니?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마이, FTA 어떻게 안 되겠니?

한-미FTA 공청회는 청중들의 질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황급히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요식행위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했다. 이에 대다수 언론들은 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전달하기 급급했는데, 우리의 개혁언론 오마이뉴스의 보도는 어떠했을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민, 영화인들 그리고 시민들의 촛불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민, 영화인들 그리고 시민들의 촛불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17일, 농민들과 영화인들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분 좋은 어우러짐의 '쌀과 영화'의 한마당을 열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의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의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것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통보 이후 가장 긴장한 곳이 방송 미디어 진영 아닐까. 한-미FTA협상 개시에 앞서 미 무역대표부(USTR)가 ‘세계무역장벽보고서’를 통해 수년간 한국의 영화, 방송 산업에 대한 무역장벽을 언급해 왔기 때문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투쟁, 무엇을 던지고 있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투쟁, 무엇을 던지고 있는가

신자유주의가 뭐냐 라는 것을 제대로 규정하기도 전에 이미 대중들의 삶과 의식속에 내면화되고 있다. 스크린쿼터 투쟁은 어떤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기사 7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