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화) 오후 6시40분경 용산역에서, 박석운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집행위원장과 주제준 상황실장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한미FTA 미 의회 비준’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상 한국 정부가 \'미국 눈치보기\' 식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밀어 붙이고 있다는 비난을 면키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로 분류된 등뼈의 발견으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은 관련한 문서 공개를 요구하는 소장을 5일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권영길 의원은 \"범여권의 ‘통상절차법’ 심의거부 파행으로 인해, 마지막 17대 국회 최대 정치현안인 ‘한미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대립이 또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우려를 표했다.
만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만 발견되지 않았다면 갈비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전국의 밥상을 강타했을 것이다.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한미FTA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알리는 선전전이 서울역을 거점으로 21일 내내 진행된다.
김현정 동국대학교 대중문화연구소 연구원은 \"스크린쿼터 축소 이후 시장의 협소성의 심화로 인해 영화산업의 악순환이 고착화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스크린쿼터 일수 원상복구만이 현재의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대화의 주제는 수익률이 되고, 후생복지 차원에서 임단협 협상에서 사주를 받는 2007년 대한민국에서는 월급을 꼬박꼬박 은행에 저축하는 사람이 시대에 뒤쳐지는 구닥다리가 되고 있다.
한-EU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17일 성명을 내고, “한EU FTA 추진은 제2의 멕시코로 가는 길”로 규정 “FTA 중단하고, 경제를 균형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을 다시 세워나가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유네스코‘문화다양성 협약’실행에 참여하고 감시,견제하기 위해 전세계 문화NGO들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모여 \'문화다양성연대 국제연맹(IFCCD)\' 창립총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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