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울산지부 4시간 파업 벌여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울산지부 4시간 파업 벌여

한미FTA 반대를 내걸고 파업에 들어간 금속노조가 28일, 전국 157개 사업장에서 11만여명의 노동자들이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대학로 2만여 명 운집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대학로 2만여 명 운집

민주노총은 \"6월 투쟁의 성과를 계승 발전시켜 7월부터 시행되는 비정규법 전면 재개정 투쟁과 한미FTA반대 투쟁을 더 힘차게 전개하고 10개 요구안의 완전 쟁취투쟁으로 민중생존권과 미래를 지켜낼 것\"이라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동분야 합의, 노동권 실질 개선 없어”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동분야 합의, 노동권 실질 개선 없어”

29일, 한미FTA 재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한미FTA 저지를 걸고 금속노조 총파업을 비롯한 집중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이 논평을 내고 “보편적 권리인 노동기본권을 무역협정의 부속조항으로 전락시켜선 안 된다”라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허가특허 연계조치, \”18개월 시행 연기가 아니라 철폐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허가특허 연계조치, \”18개월 시행 연기가 아니라 철폐였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성명을 통해 \"의약품분야 추가협상은 미국조차 문제라고 인정한 의약품관련 지재권조항을 온존시킨 협상\"이라고 총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재협상 최종 타결..30일 체결 예정대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재협상 최종 타결..30일 체결 예정대로

29일 새벽 극적으로 한미FTA 재협상이 타결됐다. 미국측의 요구가 전적으로 받아들여졌고, 한국 정부는 \'전문직비자쿼터 협조\'에 관한 약속을 받았다고 한다. 30일 서명이 진행되면, 한미FTA의 국면은 의회로 이동하게 되는 셈이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는 지도부 17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는 가운데 28일 157개 사업장 11만705명이 4시간 총파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오창 하이텍 본사 앞에서는 금속노조 서울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결의대회를 갖던 도중 연행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대차지부, 한미FTA 저지 파업 돌입

현대차지부, 한미FTA 저지 파업 돌입

각 사업부 파업결의대회 후 대의원 및 노조간부들은 현장순회를 하며, 사측의 생산 강행에 대비했다. 사측 관리자와 노조간부 간의 약간의 실랑이는 있었지만, 큰 충돌 없이 파업이 진행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협상, 막판까지 국민을 등지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협상, 막판까지 국민을 등지고

정부가 재협상을 마무리 하고 오는 30일 한미FTA 협정문 서명에 도달할 수 있을지, 6월의 남은 3일이 급박할 뿐이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8일 한미FTA 저지 총파업 중인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금속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지도부 검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재앙이며, 금속노조의 파업은 모든 노동자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파업\”이라고 주장했다. 또 \”금속노조에 대한 탄압은 정부에 반대하는 행동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반민주적 폭거\”라며 \”금속노조 파업에 공권력을 투입하려는 정부 방침은 불에다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성현 대표는 \’정치파업은 용납할 수 없다\’는 정부 입장에 대해 \”한미FTA는 노동자의 삶의 조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협상인데, 노동자들을 그저 주어진 대로 일만 하라고 하는 것을 어찌 인정할 수 있겠는가\”라며 \”임금, 근로조건에만 국한하여 단체행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라고 꼬집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서명·체결을 중단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서명·체결을 중단하라\”

범국본은 28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체결 중단\"을 촉구하며 \"집회 자유 보장, 대표자 영장철회, 금속노조 탄압 중단\"을 정부에 요구했다.

기사 7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