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 파업 첫날 8천7백여 명 참가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 파업 첫날 8천7백여 명 참가

오늘부터 시작된 전국금속노동조합의 한미FTA협정 체결저지 권역별 순환파업에 전북, 충남, 대전충북 지역에서 37개 사업장 8704명이 파업에 참가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와 함께 한미FTA 체결 저지하겠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와 함께 한미FTA 체결 저지하겠다\”

20여 개 노동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금속노조 FTA저지파업 탄압을 규탄하고 나섰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총, “사용자의 꼭두각시 노무현 정부”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총, “사용자의 꼭두각시 노무현 정부”

민주노총이 6월 집중투쟁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히며 “사용자의 꼭두각시 노무현 정부는 대국민 사기극을 집어치워라”라고 정부를 압박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의 파업은 정당합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의 파업은 정당합니다\”

25일 한미FTA 저지를 걸고 금속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문화연대는 금속노조 총파업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오늘 반FTA 순환파업 돌입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오늘 반FTA 순환파업 돌입

금속노조 순환파업에 현대차지부가 불참하게 된 것을 두고 보수 언론들이 \'파업철회\', 내지 \'파업축소\'라고 언급하는 것에 대해 금속노조와 현대차지부는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고 있다.

[현장노동자] 금속 총파업을 확대하자!!

[현장노동자] 금속 총파업을 확대하자!!

금속 총파업에 대한 마녀사냥이 시작되었다. 중앙위원회의 한미FTA 체결 반대 총파업투쟁 결정이 있자마자 총파업투쟁을 사산시키려고 발악하고 있다. 모든 부르주아 언론은 한미FTA체결 반대 금속 총파업을 ‘정치파업’,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조합원 흔들기에 여념 이 없다. 조선일보는 14일자 사회면에 \”4사 조합원 강력 반발 금속노조 반FTA 총파업 제동\”이라는 기사를, 동아일보는 \”자동차 4사 노조 \’정치파업 안 한다\’\”라는 왜곡기사를 쏟아냈고, 사설과 칼럼을 동원해 한미FTA 총파업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지배계급의 총파업에 대한 마녀사냥은 언론의 공세에 한정하지 않는다. 작년 11월 한미FTA반대 투쟁을 주도한 지도부에 대해 벌금형을 넘어 집행유예, 실형선고까지 판결하고 있다. 실형선고 판결도 광주, 대전충남, 춘천법원으로 줄이어 확대되고 있다. ‘정치파업’, ‘불법파업’하려면 구속을 각오하라는 협박이다. 가장 교묘한 탄압 가장 교묘한 탄압은 조합원을 이간질 시키는 자본의 책동이다. 자본은 현대차에서 나타났듯이 조․반장협의회를 통해 ‘정치파업’ 반대 운동을 조직해 왔다. 이미 기아차에서는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지만, 한미FTA 체결 반대 총파업투쟁을 빌미로 현대차로까지 확대한 것이다. 언론으로 왜곡 ․ 조작하고, 정부에선 구속 엄단으로 협박하고, 자본은 어용들을 내세워 이간질시킴으로써 삼위일체가 되어 총파업을 죽이려는 것이다. 지배계급의 거짓들 ‘정치파업’

한미FTA 반대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 전파탄다

한미FTA 반대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 전파탄다

한미FTA농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농축수산대책위)와 문화침략저지및스크린쿼터사수영화인대책위(영화인대책위)가 공동제작한 한미FTA반대 TV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가 전파를 탈 수 있게 됐다. ‘고향에서 온 편지’에 대한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의 ‘조건부방송가’ 결정 취소 결정이 내려진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동차업계 노동자들.. 한미FTA 수혜자 일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동차업계 노동자들.. 한미FTA 수혜자 일까?

한미FTA 자동차 협상 결과로 인한 세금 부담이 전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 처럼, 자동차 업계 종사 노동자들에게 협상 결과가 \'이익으로 돌아 올 것인가\'의 문제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측은 수정 제안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측은 수정 제안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혜민 한미FTA 기획단장은 첫날 협상 결과 브리핑에서 \"노동과 환경, 정부조달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미국 측이 수정 제안의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했고 우리 측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보고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어찌 그리 군사독재 시절과 똑같은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어찌 그리 군사독재 시절과 똑같은가!”

범국본은 “한미FTA와 관련해 연이어 진행되는 일이 어찌 그리 군사독재 시절과 똑같은가”를 반문하며, “금속 노동자들을 파업으로 내몬 것은 다름 아닌 노무현 정부”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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