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정부 주장은 거짓\” 반FTA 총파업 예정대로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정부 주장은 거짓\” 반FTA 총파업 예정대로

금속노조는 정부가 근본적인 태도변화 없이 한미FTA에 대한 일방적 선전과 노동운동 탄압에 나서고 있는 조건이라며 한미FTA 총파업을 25일부터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임을 확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외무, 행정고시에 \’바르게 살기\’ 과목이 들어가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외무, 행정고시에 \’바르게 살기\’ 과목이 들어가야\”

토론회, 청문회.. 들어도 들어도 어려운 지적재산권의 내용을 들고 한미FTA 협상 저지의 전령사가 되어 뛰어다니는 남희섭 대표를 만났다. 남 대표는 정부 협상단을 향해 \"모르면 공부라도 해야지, 정말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내용보다 오직 \’협정 체결\’에만 매달린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내용보다 오직 \’협정 체결\’에만 매달린

범국본은 21일 시작되는 한미FTA 재협상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노무현 대통령과 한덕수, 김현종, 김종훈은 거짓말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달라진 정부 토론자들….자문단을 꾸짖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달라진 정부 토론자들….자문단을 꾸짖다!

자문단 소속 토론자들은 \"정부의 객관적 협상 평가\"를 촉구했고, 정부측 토론자들은 \"협상은 이미 끝났으니, 앞으로를 논하자\"며 논점을 빗겨갔다. 특히 제한된 토론시간을 활용해 \'개방\'론과 \'원칙론\' 강의까지,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이들은 박근태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금속노조 간부 4명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한미FTA는 모른다, 단지 파업은 하지 말아 달라\", \"다른 곳은 하거나 말거나 제발 울산만은 (파업을)제외해 달라\"고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 노동자들 힘내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 노동자들 힘내라”

다리가 아파 집에 계신 이소선 어머니는 24시간 내내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오는 “금속노조 파업은 불법파업”이라는 보도에 단단히 화가 나신 모양이었다.이소선 어머니는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에도 전혀 귀를 열지 않는 노무현 정부에게 쓴소리를 하셨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노무현 대통령이 19일 국무회의에서 금속노조 파업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성명서를 발표해 노무현 대통령과의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은 경제를 살리는 투쟁\”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은 경제를 살리는 투쟁\”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모든 언론들이 파업을 하면 국민경제를 망친다고 보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우리는 경제를 살리고 제조업공동화를 막기 위해 파업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재협상에 나서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재협상에 나서겠다

한국 정부가 지금처럼 \'기존의 협정문을 확인하는 수준\'이라고 애써 축소하면 전격 수용하지 않는 이상, 서명과 재협상이 분리 진행될 것은 더욱 이미 명확해진 상황이다. 과연 재협상의 과정과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좀더 지켜 볼 일이다.

문광부, 방송위…고의로 청문회 무산 시킨거 아니냐

문광부, 방송위…고의로 청문회 무산 시킨거 아니냐

\"청문회 연기는 오늘 참석한 의원들의 합의로 결정된 것이나 우리는 문화관광부와 방송위원회가 의도적으로 무산시킨 것이라고 판단하며, 청문회 무산의 책임자인 문화관광부와 방송위원회 그리고 김명곤 전 장관을 강력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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