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참가한 쌍용, 현대, 한진 노동자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강정 평화대행진 참가한 쌍용, 현대, 한진 노동자

쌍용차 지부는 김정우 지부장을 비롯해 12명의 조합원들이 대행진 참여를 위해 제주를 찾았다. 쌍용차 지부 조합원들은 4일까지 2박 3일간 대행진에 참여한다.

“조남호 회장, 영도조선소 정상화에 나서라”

“조남호 회장, 영도조선소 정상화에 나서라”

조선소 노동자들이 한진중공업에 노조탄압 중단과 영도조선소 정상화를 촉구하고 함께 나섰다. 대우조선노조,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STX조선지회, 신아SB지회,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등 금속노조 조선업종분과위원회는 4일 부산 한진중공업 정문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인권오름] 집회할 자유! 연대할 권리!를 위해 희망의 버스는 여전히 운행 중

[인권오름] 집회할 자유! 연대할 권리!를 위해 희망의 버스는 여전히 운행 중

그렇게 광범위하게 경찰 조사를 하고 벌금명령을 내리면, 우리가 겁먹을 줄 알았나보다.

김진숙 “희망버스 1년, 한진중 행태는 변하지 않아”

김진숙 “희망버스 1년, 한진중 행태는 변하지 않아”

김 지도위원은 “한진중공업의 버르장머리가 그때그때 여론에 밀려, 압력에 밀려 타결을 해 놓고 그 약속을 뒤돌아서 안 지켜 계속 문제를 키워왔다”며 “이전처럼 상황만 모면하겠다는 행태가 계속 되풀이되고 있는데, 또 다시 혼구녕이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진중공업 금속노조 지회, 천막농성 돌입

한진중공업 금속노조 지회, 천막농성 돌입

한진중공업지회가 회사 정상화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7일 오전 6시30분 부산 영도조선소 정문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지회는 회사에 △영도조선소 정상화 촉구 △민주노조 말살정책, 158억원 손해배상소송 철회 △단협해지 철회 △성실교섭 촉구 △1차 휴업종료 및 업무복귀 약속이행 촉구 등을 요구했다.

정말 ‘악’ 소리나는 세상입니다

정말 ‘악’ 소리나는 세상입니다

‘악’ 소리가 모든 이들의 ‘樂’ 소리로 바뀔 수 있게, 해방과 연대의 볼륨을 높여 보았으면 좋겠다. 그 기운으로 5월 19일 더 거대한 범국민대회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쌍용자동차에서 다시 23번째 희생자라는 말이 나와선 절대 안됩니다. 재능교육, KEC, 콜트콜텍, 코오롱, 전북버스, 대우자판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의 눈물은 안됩니다. 그런 간곡한 마음으로 다시 길을 나섭니다.

한진중공업, 장기휴업 강제발령…현장 죽이기 심각

한진중공업, 장기휴업 강제발령…현장 죽이기 심각

복직대기자(정리해고 철회 후 1년 뒤 복직하기로 한 조합원) 중 12명에게 생계비도 지급하지 않다가 지회가 항의하고 부산지방노동청에 고소장을 제출한 뒤에야 지급했다. 작업복을 입고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였다. 최근에는 단체협약에 지급하기로 합의한 노동절 선물도 회사가 어렵다면서 지급 유보를 요구했다.

한진중공업 임원, 주주들 돈잔치…“경영위기라더니”

한진중공업 임원, 주주들 돈잔치…“경영위기라더니”

한진중 현장은 집단휴업 조치로 400명에 달하는 노동자들이 휴업 조치 되었다. 하지만 한진중공업 회사측이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고액 보수를 지급 받아 비판을 받고 있다. 또 한진중지회는 회사측이 정상화의 구체적 방안을 밝히지 않고 있어, 오는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회사가 \'중대 발표\'를 한다는 설에 대해 \'공장이전\' 설과 \'2차구조조정\' 설 등이 난무하고 있다. 이에 한진중지회는 회사의 정상화 방침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진중공업, 복수노조 설립 임박…제2의 싸움 번지나

한진중공업, 복수노조 설립 임박…제2의 싸움 번지나

복수노조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은 작년, 한진중공업 6기 채길용 집행부 간부들로 김상욱 전 수석부지회장과 부지회장 등 약 17명 선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0월 14일 3파전으로 진행됐던 한진중공업지회 7기 임원선거에서 차해도 후보에 밀려 고배를 마신바 있다.

한진중공업 해고자 “쌍용차 왜 그렇게 죽어갔는지 알 것 같다”

한진중공업 해고자 “쌍용차 왜 그렇게 죽어갔는지 알 것 같다”

이용대 씨는 어두운 얼굴로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이 왜 그렇게 죽어갔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정리해고 철폐’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싸웠던 그였다. 다섯 번의 희망버스를 맞을 때마다 그는 마이크를 잡고 “정리해고가 철폐될 수 있도록 목숨을 다해 싸울 것”을 외쳤던 그는 최종 협상안을 아직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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