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현대 중공업 투쟁속보 :지금까지의 과정과 이후 투쟁 계획

현대 중공업 투쟁속보 :지금까지의 과정과 이후 투쟁 계획

◀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 의장 김진국 87년 노동자대투쟁 과정에서 해고되었다. 현재 단식농성 6일째를 맞고 있다. [텐트농성 6일째, 김진국의장 단식투쟁 6일째] 조합원 동지여러분! 해고자들의 심정을 넓은 가슴으로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14대 집행부는 해고자 문제를 올바로 풀기위한 노력보다 청산하는데 급급해습니다. 자본가들도 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할 때는 비록 형식이라도 최소한 본인의 의사를 묻고 설득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하물며 노조를 만들고 지켜내기 위해 선봉에서 투쟁하다 해고된 징계해고자들을 회사와 정리하는 마당에 당사자들과 한마디의 상의도 없었다는 것은 그동안의 관례에도 없었고 상식에도 어긋나는 일입니다. 아마 애초부터 해고자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애정이 없었거나 자신들의 공약을 실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빚은 결과인 것입니다. 그래서 해고자들은 억울한 마음과 분노를 가라 앉힐수가 없습니다. 13대 집행부에게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13대 집행부는 이번 사태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회사와 손을 맞잡고 자신있게 잠정합의를 했던 14대 집행부가 이제와서 13대에게 모든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은 소신있는 행동이 아닙니다. 최소한 13대 집행부는 복직교섭 과정을 해복투와 성실하게 협의하여 왔습니다. 그 당시 13대집행부와 해복투는 해고자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기

현중노조, “해고자를 두 번 죽이다”

현중노조, “해고자를 두 번 죽이다”

현중해고자천막농성투쟁01[윈도우 미디어][자료출처: 현대중공업 노조 영상패] 현중 해복투, 19일 공장 정문 앞 천막농성 돌입해 현중 노조 대의원 일부, "해고자들에 대한 학살을 진행하는 것"

[울산노동자신문] 중앙일보인쇄 해고자 고공농성

[울산노동자신문] 중앙일보인쇄 해고자 고공농성

“복직약속 지켜라” ― 약속 다시 받고 전광판 내려와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울해협 개소식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울해협 개소식

7월 26일 오후 7시, 울산해고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 울해협은 지난해 울산총력투쟁으로 화섬 3사에서 해고자가 대량 발생하고 복직투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북구 염포동 사무실에서의 10년 역사를 마감하고 남구 야음동으로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앞에서 발언하는 사람이 울해협 조돈희 의장.

전광판위 해고자의 외침-원직복직 이행하라!1

전광판위 해고자의 외침-원직복직 이행하라!1

8월 5일 오후 3시 30분경 전국언론노동조합 중앙일보 신문인쇄지부 해고자 조남영 위원장이 ‘원직복직 약속 이행, 노조탄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중앙일보 인쇄 박두원 사장은 원직복직 약속 지켜라’는 내용이 쓰인 깃발 등을 가지고 중앙일보 본사옆 전광판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였다.

발전 해고자 김동성,박주석 긴급체포

발전 해고자 김동성,박주석 긴급체포

발전노조 해고자 박주석,김동성 조합원은 수배중인 상태에서 한전본사로 항의방문을 갔다가 긴급체포되었다.

[주간리포트]삼성해고자 투쟁승리를 위한 2002년 투쟁 선포식

[주간리포트]삼성해고자 투쟁승리를 위한 2002년 투쟁 선포식

일자리를 빼앗기고, 차가운 거리로 내몰린지 이제 4년, 2002년에는 반드시 우리의 일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공권력! 대우자동차 천막농성장 강제철거

공권력! 대우자동차 천막농성장 강제철거

지난 12월12일 대우자동차 정문앞 해고노동자들의 농성 텐트를 공권력을 동원하여 부숴버렸다.

[클리핑] 호텔롯데, 위원장과 해고자 사무실 출입 저지하며 폭행

[클리핑] 호텔롯데, 위원장과 해고자 사무실 출입 저지하며 폭행

회사는 정주억위원장과 해고자들의 조합출입을 제지함으로써 노조활동을 탄압하고 보궐선거에 개입해 민주노조를 와해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노동과세계] [105호/현장]삼성생명 해고자 복직촉구 집회

[노동과세계] [105호/현장]삼성생명 해고자 복직촉구 집회

삼성그룹과 이건희 회장의 기만과 노동자탄압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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