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시청에서 쫓겨난, 그 후

시청에서 쫓겨난, 그 후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 130여일의 투쟁의 기록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투쟁 이기고 더욱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투쟁 이기고 더욱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07.6.30.상암 홈에버 점거

해고된 주성대 홍성학 교수 원직복직으로 일보전진

해고된 주성대 홍성학 교수 원직복직으로 일보전진

주성대학 홍성학 교수가 5월 30일 행정법원에서 부당면직 판결을 받아 원직복직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직 전원 해고하고 용역전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직 전원 해고하고 용역전환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전비연)에 따르면 뉴코아 강남점에서는 점장이 직접 나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사직서 제출을 종용했으며, “9월 이후에는 책임질 수 없다”라고 으름장을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비연은 이 상황을 ‘대량학살’이라 표현했다.

한솔교육 본사 앞 차량농성 44일차 4/26 대법판례 항의 및 부당해고 한솔 규탄 결의대회

한솔교육 본사 앞 차량농성 44일차 4/26 대법판례 항의 및 부당해고 한솔 규탄 결의대회

1996년 오늘, 4월 26일은 대법원이 학습지교사가 노동자가 아니라고 선고한 날입니다. 가진자들의 법의 논리에 밀린 우리 학습지교사들이 자영업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도, 퇴직금도, 그 어떠한 노동자로서의 권리도 찾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 바로 이날을 기억하려, 오늘도 학습지노조 조합원들은 한솔본사앞에서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정부가 내놓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벚꽃놀이 한창인 진해에서의 복직투쟁

벚꽃놀이 한창인 진해에서의 복직투쟁

2005년 8월 부산지역일반노조에 가입하였으나 노동조합을 인정받지 못하고 숱한 탄압을 당해왔던 대한불교천태종단(삼광사)의 조합원들은 결국 2006년 12월초 7인의 조합원전체가 종단으로부터 집단해고를 당하였다.

데이콤노조 상근자,”성폭력 보복으로 해고 위협”

데이콤노조 상근자,”성폭력 보복으로 해고 위협”

한 노조 채용상근자가 해고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는 공공연맹 정보통신노조 테이콤지부에서 일하고 있는 임화영 상근활동가이다. 그녀는 2002년 10월 데이콤지부에 고용된 이후 4년 가까이 조직부장으로, 여성부장으로, 비정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일 해왔다.

천태종단 조합원 싸그리 해고!!

천태종단 조합원 싸그리 해고!!

“대한불교천태종단에서 조합원전원을 해고하였다.” 지난 12월2일(토), 대한불교천태종단삼광사에서는 부산지역일반노조조합원 전원에 대해 해고통보를 하였다. 해고날짜는 당일이었다. 해고통보서를 가지고 와서는 ‘오늘부로 조합원전원을 해고한다’ 라고 하였으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온갖 탄압으로인해 남은조합원이 7명이었는데, 이중 1명은 올해2월에 엉터리취업규칙을 만들어 부당한 해고를 진행하여 지금껏 복직투쟁을 하고 있었으며, 이제 남은 6명을 모조리 해고한 것이다. 조합원전체를 다 짤라 버리기까지 천태종단과의 실질적인 교섭은 전혀 진행된바가 없었다. 지난해8월 노조가입이후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인적이 없었던 종단에서는 지금까지 일관된 노조탄압과 인권침해만을 무지막지하게 가해왔다. 애시당초 노조가입의 이유가 천태종단의 노동자들에 대한 멸시와 천대였으며, 최소한의 노동기본권을 보장받기위한 소박한 동기에서 였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노조활동에 천태종단의 중들은 온갖 추잡한 작태를 보이면서 이들의 인권을 짓밟아 댔고 노골적인 노조탄압을 계속해왔던 것이다. 70세전후의 신도들을 앞세운 상식이하의 행동들은 천태종단의 기만적이고 부도덕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였다. 사법부, 행정부의 비호 속에서 진행되어진 이러한 집요한 탄압과 인권침해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참고 또 참으며 천태종단의 중들이 이성을 회복하기를 기다려 왔었다. 그러나 1년4개월이 지난 현제의 시점에서 천태종단은 끝내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조합원전체에 대하여 해고를 자행한 것이다. 이제 길바닥에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부산지방법원 가처분남발 규탄성명서” 대한민국헌법에는 집회,시위,결사의 자유가 국민에게 보장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나라의 노동자들에게는 이러한 자유가 부정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중앙케이블티브이방송사에서는 2006년 3월27일 노동조합조합원7명중 5명을 정리해고 하였다. 자본금2백억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1천억원대의 자산규모로 성장하기까지는 이들 노동자들의 피땀을 쥐어짜는 착취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제 회사는 노동조합이 눈에 가시로 걸린 모양이다. 일방적인 수신료인상과 방송채널의 일방적인 변경, 그리고 재탕삼탕에 수준낮은 프로그램 등, 시청자들에 대한 폭력에 노동조합의 문제제기가 껄끄러웠던 것이다. 부당하게 해고당한 조합원들은 졸지에 길거리로 내쫒겨 가족의 생계가 막막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회사앞에서 현수막을 걸고 피켓팅을 하고 두어차례 집회도 했다. 그러나 회사는 이러한 조합원들의 행동이 꽤심했던 모양이다. 회사는 법원에 집회·시위금지 및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고, 부산지방법원에서는 2004년 4월14일 가처분을 받아들이는 선고를 하였다. 가처분의 내용은 포괄적이다. 우선 사장과 회장을 비롯한 회사경영진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할 수 없고 피켓이나 현수막에도 표현할수 없다. 더 기가막히는 것은 ‘노동탄압’ ‘힘들어서 못살겠다’ ‘비정규직양성’ ‘구조조정박살내자’ 라는 말도 하지말고, 글로 쓰지도 말란다. 이제 이나라의 해고노동자들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것을 표현하는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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