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시행 하루를 앞둔 6월 30일, 이랜드 일반노조 소속 조합원들은 7월 1일까지를 기한으로 홈에버 상암점 1,2층을 완전히 점거했다. 이들은 계약해지와 용역전환 철회, 고용 보장, 비정규직과 정규직 차별을 시정하고 상시업무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요구를 내걸고 투쟁 중이다. 뉴코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이랜드, 점거, 해고, 홈에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