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워킹보이스] 원·하청 함께 하는 임·단협 길 열리나?

[워킹보이스] 원·하청 함께 하는 임·단협 길 열리나?

현대자동차노조, 원·하청 공동 임단협 출정식 가져 아산공장 노조 설립 이어 울산에도 ‘비정규직투쟁위원회’ 발족

현대자동차 아산지부 연대마당 취소 논란

현대자동차 아산지부 연대마당 취소 논란

민중가수도 투쟁의 주체라는 인식 확대되어야

현자 노동자 28명 전원 근골격계 산재요양 승인 받아

현자 노동자 28명 전원 근골격계 산재요양 승인 받아

현자 민투위, "이후 노동강도저하투쟁으로 이어가야" 근로복지공단 노사 각각 18일 점거농성 관련 현자 노동자 고소해 "본질 호도하려는 마녀사냥식 융단폭격", "공단, 현대자본 하수인임 증명하는 것"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4월 9일 현자 민투위, 집단요양 신청자, 노동강도 강화저지와 현장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 연대(준)(이하 전국노동자연대)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노동자 근골격계 직업병 집단요양 투쟁 선포식■을 통해 근골격계 직업병 요양신청자 전원 승인,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보장, 노동강도 완화의 입장을 밝히면서 투쟁에 나섰다. 이번 투쟁의 특징은 현장조직 차원에서 요양투쟁을 조직했다는 것과, 사업의 시작부터 비정규노동자와 함께했다는 것이다. 노동조합이라는 공식 기구의 사업이 아닌 사정으로 2월 24일부터 시작된 설문 및 검진 그리고 요양신청까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업을 주관하는 동지들의 노력과 직업병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의 희망으로 집단요양투쟁을 성사시킨것이다. 이번 조사 결과 조사 대상 903명 중 97.5%에 해당하는 763명의 노동자가 근골격계 직업병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30.1% 244명은 당장 요양 치료가 필요한 노동자로 나타났다. 비록 전체 인원에 대한 조사는 아니나 현대자동차의 노동자들의 건강실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한편 이러한 원인은 고용규모 축소, 외주, 하청을 등을 통한 비정규직 양산, 작업량의 증가등으로 나타났다. 집회의 현자민투위 의장과 전국노동자연대(준) 사무처장은 이번 투쟁은 단순히 요양승인만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바꾸는 투쟁이며, 이참에 비정규 노동자의 건강권

[주간노동자의 힘] 불량 3번 ‘적발’하면 해고한다고?

[주간노동자의 힘] 불량 3번 ‘적발’하면 해고한다고?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의 노예계약서 논란

현대차 하청노동자, 식사시간외 음식물 섭취시 계약해지?

현대차 하청노동자, 식사시간외 음식물 섭취시 계약해지?

현대차 하청노동자 "식사시간 외 음식물 섭취하다 3회 이상 적발시 계약해지,월3회 불량시 계약해지" 등 근로동의서 강요당해

[워킹보이스] 현대차노조, 분위기는 띄웠다.

[워킹보이스] 현대차노조, 분위기는 띄웠다.

올 임금협상에 사내하청 문제 논의...더이상 하청배제 어렵다는 의미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전 조합원 울산집중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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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2만명 집결 ― 2001 통합임단투 뜨거운 열기 확인

[포토]현자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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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대우차 영상패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통합임단협, 투쟁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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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협 1회독 끝내 ― 13일 단협 회사안 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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