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불법은 현대자동차, 탄압은 비정규노동자

불법은 현대자동차, 탄압은 비정규노동자

2005년 2월 18일 오전 11시 30분에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폭력탄압 규탄,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불법자본 현대자동차 규탄하는 전국비정규연대회의(준)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은 아무곳에서나 할 수 있다!

기자회견은 아무곳에서나 할 수 있다!

2005년 1월 27일 오전 10시,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살인폭력 노조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요구 노동/시민/사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비정규직 4명 국회 크레인 고공농성 돌입

비정규직 4명 국회 크레인 고공농성 돌입

현재 농성에 돌입한 사람들은 이수종 타워크레인 위원장, 김경진 서사노 위원장, 김주익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조합원, 김기식 현대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등 네 명이다.

“아버지, 파견법 기간제법 바뀌던 그 때 뭐했습니까?”

“아버지, 파견법 기간제법 바뀌던 그 때 뭐했습니까?”

현대자동차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아산공장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을 포함한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여 명이 10일 오후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상경 집회를 열었다.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11월 10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집회에서 울산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사무국장 서쌍용씨가 말했다. “저희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불법파견 판정받은 거 정규직화 못하고 하반기에 노동법개악 저지 못한다면 장차 저희 아들이, ‘아버지! 그 때 파견법, 기간제법이 바뀔 때 뭐했습니까? 내가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버지가 투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할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노조활동 방해하는 현중 왜 처벌하지 않나?”

“노조활동 방해하는 현중 왜 처벌하지 않나?”

"만일 직원이 아닌 사람이나 비조합원이 개별 회사 노조활동에 참여하면 업무방해로 구속하지 않느냐? 내가 바로 다섯 번이나 업무방해로 구속됐다."

“비정규직 문제를 투쟁의 명분으로 이용하지 말라”

“비정규직 문제를 투쟁의 명분으로 이용하지 말라”

현대자동차 정규직노조가 파업 5일 만인 7월 1일 14차 교섭에서 입금협상에 잠정 합의했다.이에 따라 노조는 파업을 철회하고 오는 5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올해 5일간의 파업은 지난 95년 이후 가장 짧은 기간이며, 교섭기간과 매출손실액도 2000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잠정 합의 내용은 △임금 9만5천 원 인상 △성과급 200% 12월말 지급 △하반기 생산목표 달성격려금 100% 지급 △타결일시금 100만원 등이며 산업발전기금은 자동차공업협회와 금속연맹 자동차분과위원회 협의결과를 준수하기로 하고 사회공헌기금은 지역사회발전 책무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키로 했다. 사내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관련해 정규직 임금인상금액의 80% 수준인 7만6천 원을 인상하고 연말 성과급 200%, 하반기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타결일시금 60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비정규직 요구 녹여내지 못한 비정규직 합의안 그러나 이러한 잠정합의안의 내용에 대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크다. 당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가장 주되게 요구했던 것은 노조 활동 보장과 해고자 복직 문제, 그리고 임금인상과 처우 부분에서 ‘1, 2, 3차 하청 동일 기준 적용’이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 정규직 합의안의 내용에는 그동안 비정규직 노조가 줄기차게 요구해온 노조활동 보장과 비정규직

[사회화와노동]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비정규직 투쟁의 반전의 계기로 만들자

[사회화와노동]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비정규직 투쟁의 반전의 계기로 만들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 정규직화를 위한 공세적인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

[대학생신문] [인터뷰] 울산 현대자동차 비투위 안기호 임시대표

[대학생신문] [인터뷰] 울산 현대자동차 비투위 안기호 임시대표

"의무실·통금버스도 이용할 수 없는 비정규직의 현실을 폭로한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위원회’ 노동자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위원회’ 노동자들

“비정규직 단결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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