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비정규직 철폐하고 현장출입 보장하라\”

\”현대중공업은 비정규직 철폐하고 현장출입 보장하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박일수 열사 8주기를 맞아 14일 오후 6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박일수 열사 정신 계승 및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노동자결의대회\'를 열었다.

현대중공업 노동자, 산재 은폐 회사 고발

현대중공업 노동자, 산재 은폐 회사 고발

현대중공업 노동자 박철모, 정병모씨는 11일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고선길 공동대표와 더불어숲 노동인권센터 이영도 대표와 함께 현대중공업 이재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리자 7명을 산재 은폐 혐의로 울산고용노동지청에 고발했다.

\”현대중 한밤테러 후유증 김석진, 산재로 인정하라\”

\”현대중 한밤테러 후유증 김석진, 산재로 인정하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테러 피해자인 현대미포조선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에 대한 산업재해 인정과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국회의원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비정규직-정규직 하나되는 새로운 노동조합 준비해야

비정규직-정규직 하나되는 새로운 노동조합 준비해야

노동자’를 입에 달고 다녔던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울산동구지역의 민주노조를 바로잡기 위한 현대중공업노동조합 선거에는 아무도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노동당은 ‘한미 FTA’를 체결하고 ‘비정규법’을 개악하고 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 전임자임금지급금지, 필수공익사업장 파업권 제한을 골자로 하는 ‘노사관계 로드맵’을 만든 국민참여당과 합당을 했습니다.

\”하청노동자 분노 모아 노조로…꼭 해내고 싶어요\”

\”하청노동자 분노 모아 노조로…꼭 해내고 싶어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임금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물가는 오르고 임금은 제자리 걸음이니 가계는 적자가 되기 쉽죠. 300만 원 이상 받는 사람도 있는데 정말 죽어라고 잔업특근해서 받는 돈이죠. 쉬지 못하고 대접받지 못하고 일하면서 스스로 자신도 모르게 자본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후보추천 서명도 회사 눈치 봐야 하는 현대중 노조선거

후보추천 서명도 회사 눈치 봐야 하는 현대중 노조선거

현대중공업노조 19대 임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새로운민주노조건설을위한민주연합(새민련) 김형균 위원장 후보는 후보등록 마감을 이틀 앞두고 회사의 부당한 선거 개입으로 조합원 추천 500명 서명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현대중공업 정문 앞 노숙농성에 들어갔다.

현대중공업 노조 19대 임원선거 3파전

현대중공업 노조 19대 임원선거 3파전

20일 치러지는 현대중공업노조 19대 임원선거가 노민투 김진필, 노민투에서 떨어져나온 참노길 김성호, 민주파 현장조직들이 연합한 새민련 김형균 후보가 겨루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공정사회, 공생발전과 노동자 아버지

공정사회, 공생발전과 노동자 아버지

이명박 대통령님, 정몽준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두 분께 전달될지 어떨지 모를 편지를 부치는 이유는 현대미포조선 노동자인 저희 아버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두 분께서는 제 아버지가 겪고 있는 부당함에 귀 기울이실 의무가 있습니다.

비정규직 휴가비도 떼먹는 대기업 하청업체

비정규직 휴가비도 떼먹는 대기업 하청업체

진보신당울산시당 동구당원협의회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10일 오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휴가비와 격려금을 중간에서 착복한 사내하청업체들은 떼먹은 휴가비를 노동자들에게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현대중 하청노동자 휴가비 정규직 1/5

현대중 하청노동자 휴가비 정규직 1/5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은 상당수가 지금도 무더운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더 힘들게 일했는데도 휴가비는 정규직의 1/5도 못받는다. 이조차 근속에 따른 차등, 업체장들의 중간착취 속에서 칼질 당하기 일쑤다. 하청노동자들의 서러움과 박탈감, 분노는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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