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희망 잃은 노동자를 향해, 다시 ‘희망버스’ 시동

희망 잃은 노동자를 향해, 다시 ‘희망버스’ 시동

오는 1월 5일, 다시 한 번 희망버스가 시동을 건다. 대선이후 5명의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고, 현대차와 한진중공업, 쌍용차, 유성기업 등 투쟁사업장 문제가 여전히 노동자들을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 원하청 공동투쟁 ‘적신호’, “민주노조 근간 흔들려”

현대차 원하청 공동투쟁 ‘적신호’, “민주노조 근간 흔들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를 비롯한 노동사회단체는 28일 오전, 대한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서조차 명백히 불법이라고 판결한 사내하청을 용인하고, 일부만 정규직화하는 것은 계급적 연대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현대차, 양보하지 말고 법대로만 하시길

현대차, 양보하지 말고 법대로만 하시길

회사는 마치 자신들은 양보에 양보를 거듭하고 있는데, 비정규직노조에서 \'전원 정규직화\'만 고집하고 있다며 연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불법을 하지 않으면 되지, 무슨 양보를 한다는 말입니까?

금속노동자들께, ‘함께 살기’ 위해 호소합니다

금속노동자들께, ‘함께 살기’ 위해 호소합니다

하지만 “안 되니까 일부만이라도 살자”고 이야기하지 마시고, “우리가 더 힘을 내어 함께 싸울 테니 모든 사내하청이 함께 사는 법을 찾아보자”고 이야기해주십시오.

노동자 연쇄 죽음, 새누리당 “희망 가져달라”

노동자 연쇄 죽음, 새누리당 “희망 가져달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은 “노무현 참여정부는 가장 친 노동자정권이라고 자처했지만, 그 시절에 노동자 구속자 수가 가장 많았다”며 “박근혜 새누리당 당선자가 되면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을 하면 결단코 맞지 않다. 희망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현대차 정규직노조 \’불법파견\’ 교섭 중단 선언

현대차 정규직노조 \’불법파견\’ 교섭 중단 선언

현대자동차 정규직노조(지부)가 ‘불법파견 정규직화 교섭 중단’을 선언했다. 정규직지부는 27일 오후 지부장 긴급 성명서를 내 \'오늘 3시 이후 불법파견 교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부는 성명서에서 “정규직지부와 비정규직지회의 정세판단과 요구의 불일치로 인해 더 이상 교섭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울산 송전탑 의료진 올라가 농성 2명 진료

현대차 울산 송전탑 의료진 올라가 농성 2명 진료

23일 오후 2시 최병승 천의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간부 2명이 농성중인 울산 송전탑 위에 의료진이 올라가 농성자들들을 진료했다.

압박받는 현대차…법조계 정몽구 고발, 노동계 파업예고

압박받는 현대차…법조계 정몽구 고발, 노동계 파업예고

현대자동차의 ‘불법 파견근로’가 전 방위에서 압박을 받고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3지회는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달 부터 이어온 파업에 이어 14일에도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금속노조도 현대차비정규직 투쟁을 지지하며 오는 1월, 총파업을 선언했다. 법학자 35명은 현대차와 정몽구 회장의 위법행위를 지적하며 정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쌍용차 문제 해결 ‘1월 총파업’ 선언

금속노조, 현대차·쌍용차 문제 해결 ‘1월 총파업’ 선언

7일 전면파업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대규모 상경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는 이 자리에서 불법파견 철폐 등을 내걸고 1월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선후보들, 현대차 비정규직 해결위한 최소 조치도 없어”

“대선후보들, 현대차 비정규직 해결위한 최소 조치도 없어”

현대자동차에 불법파견 인정을 요구하며 48일째 송전탑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최병승 씨가 “(대선후보들이) 아직까지 문제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들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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