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차 불법파견 협의 본교섭에서 빼달라\”

\”현대차 불법파견 협의 본교섭에서 빼달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문용문 지부장은 22일 오전 11시 30분 노동조합 건물 앞에서 농성 중이던 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을 만나 “비정규직 문제를 현대차지부 본 교섭에서 합의하지 않고 특별교섭에서 다룰지 여부를 묻는 대의원대회를 24일에 열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노조사무실 앞 농성 돌입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노조사무실 앞 농성 돌입

전면파업 중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2일 오전 ‘불법파견 협의를 현대차지부 임단협 본 교섭에서 다루지 말 것’을 촉구하며 울산 현대자동차 지부 앞 농성에 돌입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임금과 주간연속2교대제 문제를 분리시켜 정규직 노동자를 동요시키고, 기만적인 사내하청 신규채용방안을 제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분열을 조장하고, 사내하청 신규채용이 정규직 전환이 아니라 발탁채용인 점을 강조해 비정규직 노동자를 교란시켜, 2012년 임단협 투쟁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동투쟁 대열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 이것이 지금 현대자동차가 노리고 있는 바다.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현대차는 한편에서는 노동자 내부를 교란시키고, 다른 한편에서는 비정규직 지회 주요간부들에 대한 테러를 가하면서 이런 꼼수가 작동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의도를 분명히 보지 않고, 정규직 노동자가 단기간 이익만을 위해 비정규직 투쟁을 외면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동투쟁 전선이 무너진다면, 이는 결국 정규직 노동자의 근로조건 악화와 노동탄압으로 돌아올 것이다. 20여 년 넘게 투쟁으로 일궈온 민주노조운동의 성과가 잘못된 한순간의 선택으로 무너질 수 있다. 비상한 결의가 필요하다.

현대차비정규직, 1공장 앞에서 전면파업, 사측과 대치

현대차비정규직, 1공장 앞에서 전면파업, 사측과 대치

21일 자정,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불법파견 철폐와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차 1공장 앞에서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압박’ 불씨 당겼나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압박’ 불씨 당겼나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사측의 폭력 사건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현대차 사측이 제시한 ‘비정규직 3000명 정규직 채용’ 방안이 발표된 직후 비정규직 폭력사태가 일어나면서, 사측이 비정규직 노조 와해를 위해 전면전에 나선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자지부 쟁대위, 비정규직관련 독자교섭 결정

현자지부 쟁대위, 비정규직관련 독자교섭 결정

17일 오전 비정규직지회는 교섭에 들어가려는 문용문 지부장에게 지부 독자적으로 비정규직 정규직화 협상을 하지 말고 ‘불법파견 원하청 특별교섭’에서 다루자고 요구하며 교섭 진입로를 막았다.

“현대차 정규직화 방안, 원하청 공동투쟁 금갈까 두렵다”

“현대차 정규직화 방안, 원하청 공동투쟁 금갈까 두렵다”

현대차 정규직노조인 현대차지부가 회사와의 임.단협 교섭에서 사내하청 3천 명 정규직화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인 가운데 비정규직지회는 전면파업을 벌이는 등 비상에 걸렸다. 회사가 지부에 제시한 안이 불법파견 철폐와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를 원하는 지회의 입장과 많은 차이가 있어서다.

현대차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 채용 꼼수의 비밀

현대차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 채용 꼼수의 비밀

3천명이 어디서 나왔는지의 비밀은 “정년퇴직 소요, 신규소요 등을 포함하여”라고 되어 있는 회사의 제시안에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는 2011년 287명에서부터 2016년 749명까지 총 2845명이 정년퇴직을 합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사내하청 정규직 요구…10일 2시간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사내하청 정규직 요구…10일 2시간 파업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자동차(주)가 올해 8월 2일부터 ‘근로자파견대상업무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업무에서 파견근로를 사용하는 경우 파견근로자를 직접고용 한다’는 개정 파견법 적용을 회피하기 위해 2년 미만 근무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계약해지하고 그 자리에 ‘직고용 계약직(촉탁 계약직)’을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달아오르는 ‘夏鬪’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달아오르는 ‘夏鬪’

지난달 부분 파업에 들어갔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현대차 노조)가 8일 다시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또 금속노조는 10일과 17일 3차, 4차 총파업을 이어가기로 해, 하투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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