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금속노조, 7월 총파업 돌입…“현대차 아직도 정신 못차려”

금속노조, 7월 총파업 돌입…“현대차 아직도 정신 못차려”

박상철 위원장은 “기업지부들을 중심으로 7월 13일과 20일, 두 차례 총파업을 진행하고, 현대, 기아, 한국GM의 교섭이 8월을 넘길 경우, 15만 금속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12일 중집 수련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결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2년 미만 비정규직 1564명 계약 해지하겠다\”

현대차 \”2년 미만 비정규직 1564명 계약 해지하겠다\”

현대차는 공문을 통해 \"12년 8월 2일 이후 불법파견 판정시 근속과 무관하게 직접고용의무가 부과된다\"며 한시 도급계약 1484 공정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7월 12일까지 계약해지를 마무리하고 7월 초부터 직영 기간제 계약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불법고용 숨겨주는 ‘도깨비 방망이’, 사내하도급 법

불법고용 숨겨주는 ‘도깨비 방망이’, 사내하도급 법

지금 현대자동차에 전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들과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연대해 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1천명이 넘는 한시하청 노동자들에게도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더 낮은 곳을 향한 아름다운 연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주말 ‘44시간 연속 노동’ 충격

현대차, 주말 ‘44시간 연속 노동’ 충격

현대자동차(주)가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게 주말에 무려 44시간 연속해서 일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19대 국회 1호 법안은 ‘정몽구 보호법’인가

새누리당, 19대 국회 1호 법안은 ‘정몽구 보호법’인가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묻습니다.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살기 위해 해결돼야 할 여러 문제 중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가 비정규직 문제”라고 했던 당신의 첫 번째 민생법안이 ‘정몽구 보호법’입니까?

현대차 비정규 노조, 정몽구 회장 고소

현대차 비정규 노조, 정몽구 회장 고소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박현제)는 22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노동조합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현대차 용역경비 폭행사태…노조 \”사쪽 먼저 도발\”

현대차 용역경비 폭행사태…노조 \”사쪽 먼저 도발\”

현대차 용역경비의 정규직노조 수석부지부장 폭행 사태가 노조의 특근 거부와 사쪽의 고소고발로 이어지면서 임금협상과 불법파견 특별교섭 초반부터 노사 양쪽의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자동차 울산에서 들려오는 희망가

현대자동차 울산에서 들려오는 희망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들려오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아름다운 연대의 노래, 희망의 노래가 탐욕스런 재벌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신음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입니다.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개시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개시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5일 오전 11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 룸에서 불법파견 특별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하지만 회사는 이날 교섭을 ‘특별협의’라고 축소하며 타 사업장의 파장을 고려해 시간을 두고 교섭을 진행하자는 등의 발언을 해 비난을 샀다.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록 모두가 힘을 다하자. 그 길에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승리도 가능할 것이며,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라는 요구의 의미가 진정으로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기사 78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