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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중집, \’현대차 비정규직 신분보장\’ 중앙위로 넘겨

금속노조 중집, \’현대차 비정규직 신분보장\’ 중앙위로 넘겨

금속노조 신분보장기금 심의위원회가 지난 5월 4일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 동성기업(시트부) 조합원들에 대한 신분보장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지회 조합원들이 1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에서 열린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6기 59차 중앙집행위원회, 이하 중집)에 참관해 피케팅을 하며 의견을 피력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1500명, 해고 등 징계받아

현대차 비정규직 1500명, 해고 등 징계받아

작년 11월 공장 점거파업에 돌입했던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전주 공장 노동자 1500명이 해고, 정직, 감봉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신분보장 불승인 파문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신분보장 불승인 파문

\"동성기업 동지들은 \'우리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는 정규직임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하청업체와의 재계약은 거부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밝히면서 실질적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동지들의 파업이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농성장 난입해 불 끄고 폭행했다”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농성장 난입해 불 끄고 폭행했다”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 이하 노조)는 지난 5월 3일 저녁 아산공장 사측 관리자와 경비업체 직원 200여명이 노조 천막농성장에 난입해 인근 조명을 끄고, 조합원들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484명, 부당해고 구제신청

현대차 비정규직 484명, 부당해고 구제신청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13일 오전 11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우리 조합원들은 구제신청을 제기한다\"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대법원 판결의 취지에 따라 현대차의 사용자 지위를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현대차 노조 임시대대 속개…이경훈 \”상집 폭행 사과\”

현대차 노조 임시대대 속개…이경훈 \”상집 폭행 사과\”

지난 4월21일 휴회된 현대차지부 110차 임시대의원대회가 11일 속개 된 가운데 현대차지부 이경훈 지부장은 지난 4월26일 지부장실에서 발생한 상집 폭행 사건에 대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돼 대의원 동지들에게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대규모 징계 단행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대규모 징계 단행

전주 현대자동차 하청업체는 9일 기습적인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 조합원에 대한 징계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징계규모는 해고 15명, 정직 9명, 감봉 273명이다.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조합원 전체 징계위 회부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조합원 전체 징계위 회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청업체들이 현대자동자 전주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를 상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징계 대상자도 조합원 340명 전원을 포함시켜 전주지회는 노동조합을 말살하려는 음모라고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8대 요구안.신규채용 입장 차 확연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8대 요구안.신규채용 입장 차 확연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는 6일 오후 1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교육관에서 간담회를 열어 \"현대차 신규채용 문제,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3지회간 입장 차만 확인한 채 공동의 입장을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현대차비정규직, 정직 마치고 현장복귀 첫날 다시 해고

현대차비정규직, 정직 마치고 현장복귀 첫날 다시 해고

현대차 울산4공장 경윤산업은 이웅화 비대위원장이 현장에 복귀하기도 전인 23일 징계위를 소집한다고 통보하고 당사자가 일정 때문에 연기를 요청했는데도 26일 일방적으로 징계위를 강행해 징계해고를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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