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규직 노조, “4월 임단협 전 비정규직 교섭 끝내야”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30분 지회 교육관에서 회의를 소집해 10일 진행된 비정규직 특별교섭 관련 5주체(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회의 결과와 4주체(금속노조,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논의 결과를 보고한 뒤 \"11일 확대간부 토론회를 통해 각 사업부 선관위를 구성하고 이후 일정은 차기 비대위와 선관위에서 논의한다\"고 결정했다.
노동
조성웅 기자
2011.03.1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