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연대동지 폭행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 사과하라”

“연대동지 폭행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 사과하라”

사회당울산시당, 사노위울산위원회, 노건투, 울산해고자협의회,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울산노동자배움터 등은 30일 오전 10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몽구산성\'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8일 농성장 안과 현대차지부 사무실에서 벌어진 폭행사태에 대해 이경훈 지부장이 공개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농성 못 푼다 VS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 보자

농성 못 푼다 VS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 보자

“우리는 이미 과거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후 다시 이만큼 했는데 농성을 풀고 내려가면 비조합원들이 시트콤 찍고 내려왔느냐고 비웃을 것이다. 우리가 내려가는 순간 바보가 된다. 9개 대표들이 안 된다고 말하는데 점거를 풀고 내려가서 재조직화하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대차 점거농성장에서 시너 발견, 무슨 용도?

현대차 점거농성장에서 시너 발견, 무슨 용도?

점거농성장인 CTS(도어 탈부착 공정) 공사 과정에서 페인트칠할 때 쓴 희석제로, 공사 업체가 치우지 않았던 시너라는 것이다. 경찰은 울산1공장 CTS(도어 탈부착 공정) 안에서 29일 시너 한 통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시너는 현대차지부가 점거농성장을 ‘안전점검’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단다.

[4신] 현대차, 밥먹는 비정규직 간부까지 식당서 연행

[4신] 현대차, 밥먹는 비정규직 간부까지 식당서 연행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거점파업 100여명의 조합원들은 30일 오전 7시40분경부터 2공장 22라인 화이널 쪽에서 라인 점거투쟁에 돌입했다. 투쟁을 시작하자 사측 관리자들은 무자비한 폭행을 자행했고 많은 조합원들이 다쳤다고 알려졌다.

다시 한번 정몽구 회장의 결단을 촉구한다

다시 한번 정몽구 회장의 결단을 촉구한다

정몽구 회장에게도 빨리 이 사건 해결을 위해 불법파견 철폐라는 결단을 촉구한다. 서울고법 파기환송 판결 또한 대법원 판결을 번복할 수 없다는 건 회사가 더 잘 아는 사실 아닌가. 점거농성자들에게 정규직화 조건 없이 내려오라는데 정몽구 회장도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본다면 못 내려온다고 버틸 것이다.

동생들 싸움에 자식들 미래가 달렸다

동생들 싸움에 자식들 미래가 달렸다

등돌리고 외면하면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종국에 우리 모두가 죽게된다. 강물이 오염되면 강의 물고기는 모두 죽는다. 비정규 노동시장이 고착화되면 너도, 나도, 너의 자식도, 나의 자식도 다 비정규직이 된다. 청년 취업의 80%가 비정규 일자리라 하지 않는가?

현대차 비정규직 전방위 압박…노조간부 7명 체포영장 신청

현대차 비정규직 전방위 압박…노조간부 7명 체포영장 신청

경찰은 현대차로부터 공장 점거파업으로 생산 차질을 받고 있다는 고소를 접수하고, 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 노덕우 수석부지회장, 최정민 사무장, 1공장 김성욱 대표, 2공장 이진화 대표, 4공장 황호기 대표, 시트2부 박영현 대표에게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없이 거점파업 안 푼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없이 거점파업 안 푼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거점파업 보름째인 29일 쟁대위속보를 내고 \"정규직화에 대한 성과 있는 합의 없이 거점파업을 풀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천명했다.

현대차, 농성해제 문제로 또 갈등

현대차, 농성해제 문제로 또 갈등

현대차지부는 27일 비정규직지회 쟁대위가 ‘정규직화에 대한 성과있는 합의없이 농성을 풀지 않는다’는 회의결과를 내 놓으며 앞선 3주체 회의결과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를 했다며 ‘어떤 식으로든 사태해결을 풀어 보고자 하는 현대차지부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비정규직 참관막는 현대차 정규직노조 대의원대회

비정규직 참관막는 현대차 정규직노조 대의원대회

현대차지부(정규직 노조) 24차 정기대의원대회가 29일 오후 2시15분경 양정동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대의원대회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대의원대회 참관을 요청했다. 하지만 조합원들은 현대차지부로부터 \"정규직외에는 입장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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