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1월 31일 지회장 수련회를 거쳐 2월 5~6일 금속노조 임시 대대를 개최하여 2002년 임단투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금속연맹 3기 임원선거가 진행중에 있다. 현재 백순환-전재환-김호규 한조와 오종쇄부위원장이 단독출마를 한 상태에서 임원선거가 진행중에 있다.
현대자동차의 성과급 배분투쟁을 시작으로 올해 각 부품사의 성과급 배분 투쟁이 있었다.
지난 12월 선거에서 새로이 당선된 한라공조 조민제 위원장을 만나 한라공조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조민제 동지의 당선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한라공조노동조합이 현장속에 살아 숨쉬길 희망합니다
활기찬 현장은 누가 아닌 나 자신의 동료들과 만들어 가야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사회를 구성하고 모임을 구성하고 터전을 마련한다
(주)만도는 2002년 1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우선주 150만주를 41,175원여에 유상 매입하여 임의소각할 것을 결의하였고 한다.
1월 중순 문막, 평택, 익산 본부장 명의로 발송된 인력운영계획이라는 사측의 아웃소싱 계획안을 보면.......
산별노조라고 얘기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만여 조합원으로 출범하여 2기 집행부 선출을 마쳤다. 직선으로 치루어진 집행부와 대의원 선거를 마치고 정기대의원 대회를 앞두고 있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적으로 금속노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었다. 200명당 1명꼴로 전체 157명의 대의원들을 선출하는 직접 선거였다.
민주노총 22차 대의원대회가 지난 10월 16일 열렸다. 몇 번의 유회속에 이날 열린 대의원대회는 상반기 사업보고와 평가, 하반기 사업계획을 다루었다. 단병호위원장이 재구속되고, 노동시간 단축문제가 노사정위에서 합의(?)가 되어가는 듯한 상태에서 열린 이날의 대의원대회는 하반기 투쟁 총괄 계획을 확정하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