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수돗물 불소화를 강제로 시행하려 합니다.

수돗물 불소화를 강제로 시행하려 합니다.

수돗물 불소화를 강제로 시행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실 것입니다. 단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다른 나라들도 대부분 영미권 나라들입니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수돗물 불소화 금지!) 미국의 영향을 받아 수돗물 불소화를 하려 합니다. 여러분이 나서서 전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어이없이 벌어지고 있는 이 사태를 막아 주셔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동과 환경의 만남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동과 환경의 만남

지난 6월 22일에는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주최로 <에너지체제전환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이 날 개회식과 초청인사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노동,환경 연대의 재생가능에너지 체제 전환

노동,환경 연대의 재생가능에너지 체제 전환

핵발전소라는 단어 보다는 원자력 발전소라는 명칭을 쓰자는 제안에서 부터, 원자력 발전소 노동자들은 너무 많이 공격을 받아 가슴이 없다는 심정적 토로, 노동과 환경이 무엇을 어떻게 연대할 수있냐는 구체적 질문이 오고 가기도 했다.

재생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동과 환경의 만남

재생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동과 환경의 만남

이런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이 넓은 의미의 공공성 이라는 접점을 잡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합의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천수만 생태자연 1등급 지정하자 지역주민 반발

천수만 생태자연 1등급 지정하자 지역주민 반발

환경부가 충남 태안 천수만 일대를 생태자연도 1등급으로 지정했다. 지역 주민들은 "생태자연도 1등급 지정이 기업도시와 웰빙·레저 특구 건설을 힘들게 할 것이다"며 16일 천수만 B지구에서 철새를 추방하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22일은 지구의 날, 고래야 미안해

22일은 지구의 날, 고래야 미안해

22일 35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21일 세종로에서는 ‘지구야 놀자, 고래야 놀자’ 캠페인이 열렸다. 캠페인에는 한국에서 집중적으로 혼획되어 죽임을 당해 멸종 위기에 처한 밍크고래 15m 모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운동엽합은 그린피스와 함께 ‘고래대사관’을 울산 장생포에 개설하고 고래포획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울산 장생포에는 좌초되는 고래를 처리하고, 고래연구를 목적으로 ‘고래해체장’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는 “유럽, 미국,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 등 전세계에서 고래를 죽이는 울산 장생포 고래해체장 건설계획을 취소하라’라는 18.500통의 항의메일이 한국 해양수산부 장관 앞으로 도착하고 있다”고 밝히고 “‘고래해체장’은 과학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상업포경을 재개하게 될 건설계획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법원, “편익 발생치 않고 수질관리 어려워 타당성 없다”

법원, “편익 발생치 않고 수질관리 어려워 타당성 없다”

새만금 사업과 관련된 재판에서 법원은 농림부의 공유수면매립면허 취소신청 거부처분은 위법하다며 원고(환경단체) 승소 판결을 내렸다

핵폐기장 돈으로 땜질 될까

핵폐기장 돈으로 땜질 될까

정부의 이런 대량 자금 투입은 핵폐기장 문제와 핵 발전을 둘러싼 사회적 합의를 이끌기 위한 일체의 논의를 막아 버릴 것이다.

“애들은 사탕을 빼앗기면 울기라도 하는데”

“애들은 사탕을 빼앗기면 울기라도 하는데”

새만금 피해 어민들이 상경투쟁을 했다. 어민들은 '공사를 중단하고, 물이 들어올 수 있도록 방조제를 뚫어달라'고 요구했다.

“골프장 근처 어린이 독약 먹고 산다”

“골프장 근처 어린이 독약 먹고 산다”

이미 전국적으로 260여 개의 골프장이 있다. 여기에 추가로 230개를 더 허가해 주겠다고 한다. 이건 경제 살리는 지름길이 아니라 우리를 죽이는 정책이다

기사 9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