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돈을 들여 건설한 4만 5천 개의 대규모 댐 중 많은 수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고, 댐 건설 추진자들이 주장하던 바와 달리 전력과 관개용수 공급에 실패했다고 세계 댐 위원회는 어제 발표했다.
기후변화는 지금 당장의 문제이다! 전세계 과학자들 사이에서 점차 분명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간 자원으로 인한 오염으로 야기된 급속한 지구온난화로 벌써 기후가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산화탄소 방출이 현재 흐름대로 계속될 경우 지구의 평균 온도가 섭씨 1도∼3.5도 올라갈 것이다. 세계가 물바다가 되는 것을 막기 위 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만여 명의 대표단이 모인 가운데 11월 13∼24일 동안 헤 이그에서 유엔 기후변화협약 6차 당사국회의가 열린다.
'라다크에서 배운다'를 쓴 헬레나 노르베리-호지(Helena Norberg-Hodge)는 자본주식 개발을 통한 문명의 파괴를 라다크라는 지방을 통해 절실히 느끼면서 이에 대한 반경향 혹은 운동의 방향으로서 '반(反)개발'이라는 개념을 쓰기도 합니다. 어쨌든 개발 혹은 발전의 모델이 서구식 특히 미국이라는 단일한 문화로 집중되면서 다양한 토 착문명이 파괴되어지고 인간의 의식구조 역시 미국식 합리주의 속에서 그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는 비인간화로 치닫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는 그 반경향을 적극적으로 조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환경단체와 지방자치단체가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SOFA) 개정을 위한 행동강령을 채택했다. 이날 채택된 행동강령은 ▲불평등한 SOFA 조항 및 본협정, 합의의사록, 양해사항 전면 개정 ▲SOFA에 국내 법규와 같은 수준의 환경조항 신설 ▲미군의 각종 범죄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 및 수사권, 재판권, 형집행권, 손해배상 청 구권 완전보장 ▲미군기지 사용료 납부 등이다.
백운산 오염, 최대의 산악사고 군사시설 미명하에 무방비 사고 일어나도 숨기기 급급
삶의 터전에 쏟아지는 폭격, 전쟁은 끝나지
지구온난화는 다른 수많은 종은 물론이요, 인류가 직면한 최대의 재앙으로 이야기되어 왔다. 질문은 이것이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전망들은 타당한가? 그리고 좀 더 중요하게는 만약 그렇다면 자본주의 체제는 지구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인간게놈프로젝트가 제시하는 인류의 미래는 유전자 하나로 인간의 모든 것들이 결정되고 평가되는 유전자결정론적 사회의 결정판들이다. 인간게놈프로젝트가 원래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유전자 치료 및 시술에 한정되어 사용될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사실 과학자들 자신도 믿지 않는 말이다.
환경단체들과 일부 과학자들은 22일 현재까지 비공식 집계로만 3만명 이상이 사망한 베네수엘라 홍수피해가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올해 순천만 갈대제 취소 결정 환경보호에 지역민의 이해 반영 방법 과제로 등장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