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를 위한 2차 실무협의를 연다. 이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4.29 북구재선거 민노당 예비후보인 김창현 울산시당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양당 후보단일화 회동\'을 제안했다.
지난 12일 한나라당 윤두환 국회의원이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150만원 벌금형을 대법원으로부터 확정받음에 따라 오는 4월29일 북구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진다.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박탈당함으로써 4.29 재보선에서 진보 정당 후보단일화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4.29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본격화 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5일 4.29 재보선에서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은 이 날 분당 이후 1년 만에 대표회동을 가졌다. 이번 대표회동은 지난 15일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4.29 재보선 승리를 위한
4.29재보선 선거 대응을 위해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대표가 회동한다. 회동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국회 의원회관 128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는 4월 있을 재보선, 울산 북구에서 진보정당 후보단일화가 이뤄질지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늘 뒤늦게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의 조국 교수 칼럼에 대한 반론 글을 읽었습니다. 그 첫 느낌은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양보할 수 있다\"는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의 후보단일화와 반부패연대를 위한 마지막 몸부림도 수포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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