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희망 버스 “조남호 회장, 사과하고 정리해고 철회 해야”

희망 버스 “조남호 회장, 사과하고 정리해고 철회 해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10일 오전, 한진중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호소를 밝힌 가운데 희망의 버스 기획단이 10일 오전 9시, 대한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 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정리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4차 희망버스, 27일 서울서 열린다

4차 희망버스, 27일 서울서 열린다

그동안 1~3차 희망의 버스는 부산 영도 조선소 인근에서 진행됐지만, 이번 4차 희망의 버스는 오는 27일 토요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도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한진중공업 사태의 ‘불편한 진실’은 사실이 아니다

한진중공업 사태의 ‘불편한 진실’은 사실이 아니다

김 교수는 사회문제화 된 한진중공업 사태의 “올바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우리가 인정해야 할 객관적 사실, 즉 ‘불편한 진실’을 따져보자고 ‘올바르게’ 문제제기해 놓고, 정작 자신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사실이 아닌 것을 ‘불편한 진실’인 것처럼 호도하거나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객관적 사실인 것처럼 슬쩍 끼워 넣음으로써 오히려 “합리적인 논의”를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다.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두뇌”에 걸맞는 학자의 처신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두뇌”에 걸맞는 학자의 처신

“정리해고를 불인정하는 것은 사회주의다” 운운하기에 앞서 그간 ‘부당한’ 정리해고가 없었는지를 구체적으로 규명해 볼 것을. 그리고 오늘날 넘치는 비정규직을 어떻게 하면 최소화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적극적인 방책을 제시했어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김 교수가 신조로 삼는다고 하는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두뇌”에 걸맞은 학자의 처신이 아니겠는가?

자~ 떠나자, 부산영도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희망 만나러~

자~ 떠나자, 부산영도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희망 만나러~

김진숙과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들, 유성기업 노조원들, 그 밖의 여러 곳에서 탄압 받는 노동자들, 강정 마을 주민들, 명동과 구룡마을의 재개발 주민들, 4대강 유역의 농민들, 그리고 전국에서 신음하는 서민들. 이들과 연대하여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라고 요구하시니 하느님이야말로 가장 큰 외부세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어서 빨리 이러한 외부세력을 구속하기 바란다.

희망버스 “경찰 묵인 하에 맞고 짓밟혔다”

희망버스 “경찰 묵인 하에 맞고 짓밟혔다”

한진중공업 ․ 부산경제살리기 시민대책위는 2일 오전 10시 부산지방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철회 투쟁위원회,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가족대책위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편파적 강경대응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추하기 짝이 없는 백색테러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추하기 짝이 없는 백색테러

정부와 경찰은 마치 손 안대고 코를 푼다는 태도로 이들의 폭력행위를 방치하고 조장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희망 버스에는 노선이 없다

희망 버스에는 노선이 없다

희망버스를 달리게 한 원동력 가운데 하나는 최소한의 기획과 최대한의 자발성, 이 둘의 창조적 연대이지 싶다. 이제 어디로 달려갈 것인가? 희망버스에는 애초 노선이 없다. 정거장은 승객들이 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르고 그래서 희망이다.

희망 버스, 우리 시대 가장 아름다운 휴가

희망 버스, 우리 시대 가장 아름다운 휴가

우리 모두가 총의를 모아 4차를 결정하기 전 김진숙과 그의 동료들이 안전한 이 평지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다시 ‘희망의 배’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이번엔 무슨 운송수단이 아니라 거대한 희망의 파도로, 희망의 산맥으로, 희망의 소용돌이로, 희망의 무지개로, 희망의 핵분열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희망단식 대한문 농성장, 재능교육 농성장 강제철거

희망단식 대한문 농성장, 재능교육 농성장 강제철거

1일 오전, 서울 대한문 앞에서 한진중공업 문제 해결을 촉구하던 \'희망단식단\' 의 농성장이 기습적으로 철거됐다. 또, 서울 시청광장 건너편에서 1300일이 넘게 농성을 벌이고 있는 재능교육 노조 농성장의 천막도 강제 철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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