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인권오름] [벼리 1] FTA 아래 민주주의는 없다

[인권오름] [벼리 1] FTA 아래 민주주의는 없다

시장의 독재가 지배하는 체제인 신자유주의, 그리고 이의 완결판인 FTA 체제에서는 시장이 주권자가 된다. 주권자인 시장의 요구에 따라 국가의 모든 역할은 맞춰진다. FTA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게 될까?

[정세와노동] 한미 FTA의 계급투쟁

[정세와노동] 한미 FTA의 계급투쟁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반FTA 전선 속에 노동자계급 고유의 요구와 투쟁이 해소되고 주변화될 것”이라며 한미 FTA 반대투쟁을 경원시할 일은 아닐 것이다. ‘노동자계급 고유의 요구와 투쟁’이라는 선명한 언어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주장과 태도에는 자칫 노동자계급의 요구와 투쟁을 직접적인 경제적 이해관계라는 극히 협소한 틀 속에 가둘 위험이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 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정치적 무능을 드러내는 것 이외의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전과 후, 환장할 노릇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전과 후, 환장할 노릇

제대로 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무작정 장밋빛 그림만 그려놓더니, 한미 FTA 졸속으로 타결시켜 놓고는 이제 국민들이 알아서 하랍니다. 하지만 여전히도 한미 FTA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없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그들만의 SHOW를 거부하라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그들만의 SHOW를 거부하라

FTA 협상이 절망으로 내몰린 노동자를 죽이고, 또 그 절망에 농민이 절규하고, 외출하려는 장애인을 사회복지사가 때려죽이고…모든 억압받는 사람들의 죽음이 우리를 흔들어 깨우는 잔인한 4월입니다.

정치권, 反FTA 전선 확장 시킬 수 있을까

정치권, 反FTA 전선 확장 시킬 수 있을까

구여권 통합작업이 계속 헛돌고, 열린우리당이 구심력을 잃을 경우에야 反FTA 전선확장의 기회를 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여권의 통합작업에 속도가 붙을 경우, 비상시국회의의 反FTA ‘세 불리기’ 구상은 난망해질

허세욱 조합원 일차 수술 성공적

허세욱 조합원 일차 수술 성공적

4일 오후 2시에 긴급한 수술에 들어간 허세욱 조합원의 상태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의사에 따르면 수술 직전 가족의 동의를 얻어 실시된 허세욱 조합원의 피부 이식 수술이 전체적으로 잘 된 것으로 보인다.

노 대통령, “한미FTA 양극화 심화 동의 못해”

노 대통령, “한미FTA 양극화 심화 동의 못해”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법률, 회계 등 서비스시장과 교육․의료 시장에 대해 “(협상단에)좀 더 과감한 개방을 하라고 지시했는데, 우리 협상팀이 방어를 너무 잘한 것 같다”며 “칭찬을 할 일이기는 하나 솔직히 불만스럽다”

한덕수 총리 인준, FTA 비준동의안의 향방은?

한덕수 총리 인준, FTA 비준동의안의 향방은?

이제 공은 국회와 정치권으로 넘어왔다. 일각에서는 한미FTA가 대선정국을 가르는 최대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까지 전망한다. 정치권이 주도하게 될 한미FTA 2라운드 싸움에서 결국 누가 웃고, 누가 울게될 지 지켜볼 일이다.

반대 진영은 盧정부에, 한나라-우리당은 서로 맹비난

반대 진영은 盧정부에, 한나라-우리당은 서로 맹비난

FTA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이날 각 정당들을 비롯해 정치권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날 반대진영은 하나로 뭉쳐 ‘타결 무효화’를 외치며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각을 세운 반면, 찬성진영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서로를 비난하기에 바빴다.

허세욱 조합원 의식 있으나 중태

허세욱 조합원 의식 있으나 중태

허세욱 조합원은 목 위 얼굴부위와 하반신에 보다 심각한 화상을 입었으며, 전신 63% 화상 중 51% 이상이 3도 화상으로 중태다. 담당의는 "회생하지 못할 가능성이 70% 이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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