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키즈의 분석과 제안 /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
- 미국FTA협상단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 입국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작지만 FTA반대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특히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아펙(APEC)반대 투쟁에 이어 4월 ‘한미FTA저지부산운동본부’를 결성, 반대투쟁의 여론을 모으기 위해 여념이 없다.
“한미FTA는 근본적으로 모두의 삶을 뿌리 채 흔들어버릴 것”이라며 “환자들은 우리 스스로 생명을 지키고자 국민과 환자들을 죽음의 수렁에 넣는 한미FTA를 분명히 반대한다”
“만약 미국의 요구대로 코바코가 해체되면, 각 방송사들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일 것이고, 여기서 살아남는 방송사는 SBS, MBC, KBS 등 지상파 방송3사 외에는 없을 것”이라며 “시청률이 광고유치의 잣대가 되는 순간 여론의 다양성과 문화정체성은 붕괴하게 된다”
지난 6월 8일 광화문 미디액트에서는 한미자유무역협정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 주최로 두번째 한미 FTA 일일 학교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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