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한-싱가포르 FTA ‘06년 3월 2일자 발효 합의

한-싱가포르 FTA ‘06년 3월 2일자 발효 합의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 정부는 한-싱가포르 FTA 협정의 이행을 위한 국내 법적절차를 완료하였음을 상호 통보하고, 동 협정을 ‘06.3.2자로 발효하기로 합의했다. 한-싱가포르 FTA 협정 발효 즉시, 상품교역분야에서 한국은 품목수 기준 59.7%(6,724개 품목)에 즉시 관세를 철폐하게 된다. 또한 품목수 기준 91.6%(10,315개 품목)에 대해서는 최장 10년 내 관세를 철폐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모든 품목에 대해 즉시 관세를 철폐하게 된다. 한-싱FTA 발효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세계적인 물류, 금융 및 비즈니스의 중심지이며 다국적 기업의 유망 투자대상국가인 싱가포르와의 연계 강화로 한국의 경제시스템을 선진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EFTA와 FTA 정식 서명

한국-EFTA와 FTA 정식 서명

15일 오전 홍콩에서 한국은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4개국으로 구성된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간에 합의된 한-EFTA FTA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이는 협상 개시 선언 정확히 1년만에 타결한 것이다.

[APEC 동향] 상품자유화 방식의 주요 합의 내용

[APEC 동향] 상품자유화 방식의 주요 합의 내용

한-ASEAN FTA(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는 지난 2003년 10월 8일 한-ASEAN 정상회의에서 ‘FTA를 포함한 포괄적 경제협력강화 방안에 관해 전문가그룹을 구성하여 공동연구를 실시한다’고 합의함으로 그 협상의 첫 발을 내딛었다. 그 후 2004년 3월 부터 2004년 8월까지 FTA 추진타당성에 대해 전문가그룹이 5차례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2004년 11월 30일 한-ASEAN 정상회의에서 공동보고서를 채택, 2년 내 타결 목표로 FTA 협상개시를 선언했다. 이후 2005년 2월 23일 1차 협상을 시작으로 8차례의 공식 협상을 진행해 9일 ‘분쟁해결 협정 서명 및 상품협정문 합의’를 선언했고, 오는 13일 한-ASEAN 정상회담시 기본협정에 정식 서명할 예정이다. 한-ASEAN FTA는 2006년내 타결 추진을 목표로 이후 협상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상품자유화 방식의 주요 합의 내용 한-ASEAN FTA는 한국과 10개 ASEAN국가의 11개 국가가 참여하는 다자 FTA이다. 다자 FTA의 특성상, 상품자유화 방식(Modality)에 대해 먼저 합의 후에 이를 기초로 개별 품목 양허안을 작성,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품목수 및 수입액 기준 모든 품목의 97%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자유화 추진에 합의되었고, 90% 품목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2010년까지 관세 철폐할 예정이다. 단, 일부 ASEAN

[APEC 동향] 한-아세안 FTA 상품자유화방식 합의

[APEC 동향] 한-아세안 FTA 상품자유화방식 합의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한-ASEAN 통상장관회의에서 한국과 ASEAN 9개국의 통상장관은 한-ASEAN FTA(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의 상품자유화 방식(Modality)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 그러나 아세안 회원국 중 태국은 “한국이 ‘쌀’을 자유화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하려는 데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내년 초에 예정된 품목협상 완료시까지 최종 결정을 연기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해 이번 합의에서는 제외됐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태국이 상품자유화 방식에 대한 입장 표명 유보에도 불구하고, 한-ASEAN FTA 추진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므로, 13일(화) 한-ASEAN 정상회담시 서명 예정인 한-ASEAN FTA 기본협정(Framework Agreement)에는 참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ASEAN FTA는 기본협정을 모조약으로 하여, 상품협정, 서비스협정, 투자협정, 분쟁해결 협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기본협정, 상품협정 및 분쟁해결 협정에 대한 협상을 진행한 것이고, 2006년 중 서비스 및 투자 협정 진행 예정이다. 또한 정부가 주력하고 있는 개성공단 생산제품에 특혜 관세를 부여하는 명시 조항에 대해서도 한-ASEAN 통상장관들은 ‘한-ASEAN FTA 발효시 특혜관세를 부여한다’는 것으로 합의하고 13일 한-ASEAN 정상회의에서 이를 최종 확인하기로 했다. 한-ASEAN FTA는 이번에 합의된 상품 자유화 방식에 근거해 2006년 초부터는 상품협정 부속서(각국 상품양허안, 원산지 부속서

한-싱FTA 비준안 소리소문 없이 국회 통과

한-싱FTA 비준안 소리소문 없이 국회 통과

남한은 북한의 싼 노동력으로 경쟁력을 얻고, 북한은 개성 특구를 통해 체제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자연스럽게 북한이 세계시장에 편입(일부) 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APEC 동향] 한국 정부 “FTA 협상에서 개성공단 포함” 강력 요청

[APEC 동향] 한국 정부 “FTA 협상에서 개성공단 포함” 강력 요청

외교통상부는 각 국 외교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그간 진행되었던 FTA협상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모았으며, 한국 정부는 현 한·아세안 FTA에 개성공단이 포함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부산 APEC 회의와,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 맞춰 WTO/FTA에 대항하는 '전국연쇄행동'을 실시, 한국의 민주노총과 농민 대표(전농)들과 함께 일본 열도 횡단을 진행됐다.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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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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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의 귀는 막혔다

노무현 정권의 귀는 막혔다

노무현정권은 참여정부임을 내세우면서 통상협상과정에서는 철저히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이고 반민주적인 작태로 일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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