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슬프다 한미FTA, 만백성 망했다”

“슬프다 한미FTA, 만백성 망했다”

전날 내린 눈으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떨어진 기온도 FTA 반대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열망을 막지 못했다. 24일, 보신각으로 500여명의 시민들이 한미FTA폐기! 한나라당 해체! 이명박 퇴진! NO FTA 가카헌정 캐롤송 경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다. 민주통합당 정동영, 이종걸 의원, 통합진보당 이정희, 심상정 공동대표, 진보신당 김종철 부대표 등이 시민들과 함께 했다.

민주당, 등원 반발에 원내투쟁 병행으로 포장

민주당, 등원 반발에 원내투쟁 병행으로 포장

지역구 의원들의 지역 예산 따내는 문제가 등원의 핵심 속내였지만 FTA투쟁 여론이 거센 상황이라 표면적으로는 여타 현안을 들어 원내투쟁 병행이라는 명분을 내세운 것이다.

“민주당 국회 등원, 분노하는 FTA 촛불에 찬물”

“민주당 국회 등원, 분노하는 FTA 촛불에 찬물”

민주당이 8일 한나라당과 임시국회 개원을 통한 국회정상화에 전격 합의한 것을 두고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FTA 비준무효 투쟁의 정치적 목표는 무엇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FTA 비준무효 투쟁의 정치적 목표는 무엇인가

여론을 중시하는 촛불집회는 그 특성상 고등학생이나 자발적인 비조직 시민들의 자유발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더욱이 지난주 동안에는 이 조차도 야당 국회의원 일색으로 채워졌다. 이런 가운데 민주노총 산하 현장 노동자들은 촛불집회의 부차적인 동원부대로 방치된다. 그러나 촛불집회가 노동자 없는 시민 자유발언 마당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어선 곤란하다. 노동현장의 쟁점과 한미FTA의 정치적 쟁점이 결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 한미FTA투쟁과 같은 정치적 대중운동의 장에 현장 노동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정치세력화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인권오름]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인권오름]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지금 인도에서는 ‘세계의 약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참석하던 한신대생 교통사고로 사망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참석하던 한신대생 교통사고로 사망

지난 25일 밤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오던 중 교통사고로 한신대학교 신대원생들 가운데 한 명이 사망했다. 지난 밤 교통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학생은 병원에 옮겨져 의식불명이었다가 나중에 의식이 돌아왔으나, 같은 신대원생인 권지현 씨는 끝내 사망했다.

한미FTA 비준무효 ‘촛불집회’, 3일째 이어져

한미FTA 비준무효 ‘촛불집회’, 3일째 이어져

24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 집회를 이어갔다. 앞서 오후 3시에는 7000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시청광장에서 한미FTA반대 범국민대회를 진행했다. 범국민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명동까지 행진 후 오후 7시 경 서울시청광장으로 돌아와 촛불집회를 시작했다.

한미FTA 반대 7000명, 도심 곳곳 행진

한미FTA 반대 7000명, 도심 곳곳 행진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범국민대회를 진행한 7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오후 4시 20분 경, 조선호텔 방면으로 행진하고 있다.

민주노총, 24일 확대간부파업…FTA 무효 투쟁 돌입

민주노총, 24일 확대간부파업…FTA 무효 투쟁 돌입

민주노총은 투쟁 지침으로 △민주노총은 24일(목) 확대간부파업에 돌입하고 오후 3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범국민대회에 총력 집중한다 △민주노총 조합원은 각 지역별로 개최되는 촛불집회에 적극 참여한다 △단위노조는 현장별로 ‘FTA날치기 무효! 이명박 퇴진!’ 현수막을 게시하고 조합원 선전전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확정한 상태다.

[3신보강 16:30] 한미FTA 국회비준안 날치기 통과

[3신보강 16:30] 한미FTA 국회비준안 날치기 통과

22일 오후 한나라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을 전격 기습 점거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가졌다. 의총을 마친 후 맞은편에 있는 국회 본회의장으로 모두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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