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민주당 한미FTA 타협안 당론변경 추진
민주당의 한미FTA 타협안이 본격적인 여야 당론화로 추진되고 있다. 10일 오후 민주당 강봉균, 김성곤, 방상천, 신낙균 의원과 한나라당 주광덕, 현기환, 황영철, 홍정욱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민주당과 한나라당에 FTA타협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민주당 강경파들은 타협안을 거부하고 있어 이들이 당론변경을 추진하면 강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정치
김용욱 기자
2011.11.10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