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세계 평화 걱정하는 8명 vs 삶이 걱정되는 많은 사람들

세계 평화 걱정하는 8명 vs 삶이 걱정되는 많은 사람들

그러나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캐나다등 전 세계 경제력의 70%를 독차지하고 있는 악당 두목들이 쪼그리고 모여앉아 세계를 걱정한다면 이제 평화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한다.

G8을 막아야 하는 이유!

G8을 막아야 하는 이유!

이 영상은 G8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G8에 반대하는 직접행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G8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평범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짚어보고 있다.

영국, 연쇄 폭발 사건 발생

영국, 연쇄 폭발 사건 발생

G8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영국에 연쇄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2015년 올림픽 개최지 선정 이후 벌어진 영국도심의 폭발 사건으로 인해 많은 영국인들은 ‘희비'가 엇갈리는 침통한 상황에 놓였다.

G8, 반세계화 활동가 영국 집결, 도심 곳곳서 충돌

G8, 반세계화 활동가 영국 집결, 도심 곳곳서 충돌

‘과거 아프리카 착취로 엄청난 이득을 취한 서구국가들이 아프리카에 막대한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나 주빌리사우스 처럼 ‘부채를 완전 탕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제기되고 있다.

사회당. G8 정상회의 “전쟁이 아니라 빈곤과 싸워라”

사회당. G8 정상회의 “전쟁이 아니라 빈곤과 싸워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G8(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정상회의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 아프리카 빈곤 퇴치와 전쟁반대를 외치는 수십만의 전 세계 민중들과 G8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각국 정상들 간에 한판 싸움이 벌어지고 있기도 하다. 지난 3일에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150만 명이 넘게 참여한 가운데 아프리카 빈곤추방을 위한 자선 콘서트가 개최됐다. G8 정상회의가 아프리카 빈곤추방에 실질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항의를 담은 콘서트였다. 사회당은 “2000년 유엔이 정한 아프리카의 대외부채 탕감 및 지원이 21세기 주요 목표임”을 강조하고 “전쟁이 아니라 빈곤과 싸워라 (Fight Poverty Not War)”고 주장했다. 또한 “빈곤의 확대로 수백 수천만 명의 생명이 벼랑 끝 위기로 몰리는 판에 G8 국가들이 세계화를 부르짖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이며 비인간적 야만성일 뿐이다. 이제 전쟁은 집어치우고 빈곤과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G8에 저항하라!

G8에 저항하라!

지난 5월 14-15일, 런던에서는 영국 독립미디어센터(indymedia UK)와 자율주의연구소(institute for autonomy)가 주관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회합이 열렸다. 이 영상은 전세계 미디어활동가들에게 보내는 영상초대장이다.

G8에 대항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행보가 시작되다

G8에 대항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행보가 시작되다

지난 주말 런던에서는 영국 독립미디어센터(indymedia UK)와 자율주의연구소(institute for autonomy)가 주관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회합이 열렸다.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오타와는 정상회담 방문자들에게 카나나스키스에서 6월 26일 - 27일까지 정상 회담 기간 중에 지역 호텔에 묵고 있는 동안에는 수건과 소형 비누를 재활용하 고 침대시트를 자주 갈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손님들은 또한 쓰레기를 줄이 고(일회용품보다는 다시 채울 수 있는 머그 커피잔으로 마시고), 자원을 적게 사용할 것(종이를 양면으로 쓰고)을 요구받고 있다. 이들은 그나마 낫다. 농촌 지대를 감시하는 보안 팀은 자신들의 배설물을 스스로 치우도록 명령받고 있다. 보안군에게는 그러한 것들을 숲 밖으로 가지고 나오기 위한 개인용 쓰레기 처 리 봉투가 배당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오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 설 명서를 받았다. G8 정상들은 산 정상에 오르는데 도움을 주는 히말라야 짐꾼들 의 이름을 딴 "세르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정상회담 웹사이트는 그렇게 이름 붙여진 것은 그들이 없다면 "이런 위험한 산맥으로의 여정이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클리핑] [참세상 인터뷰] G8 반대 시위 참가자 (국민행동 사무국 류미경씨)

[클리핑] [참세상 인터뷰] G8 반대 시위 참가자 (국민행동 사무국 류미경씨)

국내, 사회단체 활동가로는 유일하게 G8 반대 시위에 참가한 류씨는 지난 16일 국내 항공편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해 시위에 참가한 후 회담이 끝나는 22일 귀국했다.

˝우리도 세계화를 반대한다˝

˝우리도 세계화를 반대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행렬 중간에 여덟 명의 시위대가 No Neoliberalism No MD(신자유주의 반대, 미사일방어계획 반대)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일렬로 나란히행진에 나섰다. 이들은 한민족 유럽연대 소속의 시위대였다. WE WANT PEACE. STOP STAR WARS. YANKEE GO HOME.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우주전쟁을 중단하라.주한미군 철수하라.) 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는 작은 시위대를 유럽인들은 신기한 눈길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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