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9일 째인 KTX 승무원들이 오늘(9일) 오후 5시 30분 경,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를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조합원 350여 명은 침낭과 깔개를 들고, 건물 1층 로비를 완전히 점거했으며 부산 KTX 지부 승무원들이 현관 앞을 메우고 있다. 현재 철도공사 공안원 50여 명이 주차장에 대기해 있다. KTX, 비정규직, 위장위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