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2.06)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2.06)

팔레스타인인들, 트럼프의 인종 청소 계획에 저항하며 집으로 귀환middle east eye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을 이집트, 요르단 등으로 재정착시키려는 계획을 추진했으며, 이스라엘 정부 내 강경파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 이집트, 요르단 등 아랍 국가들과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 계획을 단호히 거부하며,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시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파괴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가자지구 북부로 귀환하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강제 이주 계획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 상징이 되고 있다.

대지진을 넘은 사랑

대지진을 넘은 사랑

여진은 첫 강진 후 5~6일 동안 계속됐다. 나와 나희는 여진에도 지진 구호 활동을 했다. 지진 후 네팔은 전쟁터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펼쳐진 장면은 비극이었다.

53개 인권단체, UN 인권이사회의에 NGO 공동보고서 제출

53개 인권단체, UN 인권이사회의에 NGO 공동보고서 제출

유엔 회원국들의 전반적인 인권의무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UN 인권이사회의 2차 국가별인권상황정기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이하 UPR)가 오는 10월 한국에 대해 실시된다. 이에 23일, 한국의 53개 인권시민사회단체는 ‘NGO 공동 보고서’를 UPR 사무국에 제출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작년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 선언’에 참가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선언을 조직하면서 보수적인 교육과 언론의 문제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이런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50대 이상의 연령층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보람 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시민사회’ 운운은 우리를 오도한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시민사회’ 운운은 우리를 오도한다

필리핀의 한 여성활동가가 최근에 나에게 말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보다 적은 수의 NGO와 훨씬 더 많은 민중운동들이다. 우리가 억 압적인 세계 경제 질서를 해체하고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진정한 대 안을 성공적으로 창조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어중간한 개념을 가지고 우리 자신을 규정하는 짓을 그만둬야 한다. 우리에게는 정확성이 훨씬 더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가 반대하는 기관들과 그들이 만든 구조에 지 배받지 않는 전략과 활동 계획을 개발해야 한다. 긴급하게.

[클리핑] NGO와 개발도상국 투기자본 제동

[클리핑] NGO와 개발도상국 투기자본 제동

세계각국 NGO들의 요구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금융기구의 ‘전횡’과 투기성 단기 국제금융자본을 견제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유엔에 의해 수용됨으로써 투기자본을 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클리핑] NGO좌파-게릴라지도자 아마존정글에 다 모였다

[클리핑] NGO좌파-게릴라지도자 아마존정글에 다 모였다

시애틀 도심을 누비며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를 무산시켰던 비정부기구(NGO) 가운데 좌파 활동가들이 이번에는 아마존 정글에서 게릴라 지도자들과 함께 세계 혁명가회의를 열었다.

[클리핑] NGO집결 ‘잠못이루는 시애틀’

[클리핑] NGO집결 ‘잠못이루는 시애틀’

시위대들은 28~30일 대규모 집회를 앞두고 27일 「맛뵈기」 삼아 삼삼오오 쇼핑객들 사이에 나타나 「WTO 때려잡자」는 등의 구호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클리핑] 서울NGO세계대회 지난 15일 폐막

[클리핑] 서울NGO세계대회 지난 15일 폐막

준비미흡으로 깊이 있는 성과 못얻어 지구촌NGO 만남·교류에 큰 의미, 한국시민운동 세계화에 한 몫

[클리핑] [NGO 여성포럼] 여성의 저항도 글로벌화되어야 한다!

[클리핑] [NGO 여성포럼] 여성의 저항도 글로벌화되어야 한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NGO 여성포럼에서는 자본의 전지구화에 따라 전 세계 여성노동자들이 불완전 고용과 저임금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글로벌화된 자본에 대응하는 글로벌화된 여성들의 저항이 조직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특히 기존의 남성중심적 노동조합이 여성노동자들의 이해를 전적으로 대변할 수 없음이 지적되었으며, 여성노동자들의 독자적인 여건을 고려한 성별화된 조치가 필요함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