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포토갤러리]11월9일 WTO반대 공동행동!

[포토갤러리]11월9일 WTO반대 공동행동!

미국 등 중심부 국가들의 이익만을 옹호하는 입장을 바탕으로 뉴라운드를 출범하려 하는 4차 WTO 각료회의를 반대한다.

아시아지역, 반 WTO 노동자-민중연대 전선 구축 (세션 1)

아시아지역, 반 WTO 노동자-민중연대 전선 구축 (세션 1)

미국, 영국 등 중심국에 의해 주도되는 WTO 세계무역기구 뉴라운드 출범체제에 대해서, 노동-민중대항론을 통한 WTO 폐지가 재고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터-뉴스] [148호/동향]WTO, TRIPs 협정에 발 걸리다

[인터-뉴스] [148호/동향]WTO, TRIPs 협정에 발 걸리다

카타르에서 열리는 WTO 각료회의에서 부국들의 희망에 불길한 운명을 초래할 수 있는 다른 어떠한 것보다도 더욱 심각한 이슈가 있다면 그것은 제3세계 국가들의 필수의약품 접근권에 대한 것이다.

[인터-뉴스] [148호/연대]인터뷰 : AIDS 활동가가 WTO 반대투쟁에 나선 이유

[인터-뉴스] [148호/연대]인터뷰 : AIDS 활동가가 WTO 반대투쟁에 나선 이유

그가 일하고 있는 [보건의료연합]은 WTO '무역관련지적재산권협정(TRIPs)'에 의한 의약품 특허의 반민중성, 파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지적재산권협정에 의해 보장된 초국적제약회사의 배타적 의약품 특허권으로 인해 한해에도 수많은 민중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인터-뉴스] [147호/초점]WTO 협상의 위기!

[인터-뉴스] [147호/초점]WTO 협상의 위기!

각료회의의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 지 예측하기 어려운데, 특히 개최지와 관련된 혼란과 정치적 민 감성으로 상황이 더욱 복잡해졌다. 그래도 한 가지 만은 분명하다. 선진국들은 개도국에 압력을 넣고 소외시키는 전략을 더욱 세련화하는 것 외에 시애틀 로부터 배운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이 과 정에서 그들은 다자무역체제를 절름발이로 만드는 흉한 권력의 정치를 드러내고 있고, 이는 결국 개도 국에 살고 있는 대다수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인터-뉴스] [146호/초점] WTO : 축소되던가 없어지던가

[인터-뉴스] [146호/초점] WTO : 축소되던가 없어지던가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민주적으로 책임성 있는 무역 체계를 이룩하는 데에 전념할 것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써 우리는, WTO의 권력과 권위를 무너뜨리고 무역의 방향을 바꾸도록 이 문서에 나열되어 있는 변화들을 실행에 옮길 것을 정부들에게 요구한다. 우리는 우리 국가들 내에서 이와 같은 요구를 위해 투쟁하도록 민중들을 결집시키는 데에 헌신할 것이다. 또한 여기에 동의하는 다른 사람들, 다른 국가들을 국제연대 캠페인을 통해 지원할 것이다. 우리는 '시애틀의 혼'을 전세계에 가지고 다닐 것, 그리고 카타르에서 WTO 뉴라운드 출범을 저지시킬 것을 약속한다.

[인터-뉴스] [145호/초점] 무역과 대테러전쟁 : WTO 협상과 9.11의 함축적 의미에 대한 초보적 단상

[인터-뉴스] [145호/초점] 무역과 대테러전쟁 : WTO 협상과 9.11의 함축적 의미에 대한 초보적 단상

WTO에 부과되고 있는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의제는 광범위하다. 미국에 대한 테러공격 전에는, 무역자유화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익이라는 맥락에서 정당화되었다. 테러리스트 공격은 새로운 정당화를 제공해주었다. 무역은 해방과 자유의 등불을 지탱해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수사학적 무기는 가장 감정적인 언어로 표현되고 있다.

[인터-뉴스] [145호/연대] WTO 반대 PGA 국제행동의 날 호소

[인터-뉴스] [145호/연대] WTO 반대 PGA 국제행동의 날 호소

WTO의 목적은 아주 간단하다. 거대 기업과 자유무역의 방해물이 되는 모든 것을 없애는 것, 그리고 다국적 기업이 멋대로 행동할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다. 135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WTO는 국제무역규칙을 통제하고 지속적으로 사람과 지구보다는 이윤을 앞세우고 있다.

[클리핑] -WTO 반대 국민행동, 한남동서 반세계화 시위대 강경진압 강력규탄-

[클리핑] -WTO 반대 국민행동, 한남동서 반세계화 시위대 강경진압 강력규탄-

국내 최대, 국제연대 사회단체인 WTO 반대 국민행동 (사무처장 이종회)은 25일 오후 2시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대사관 앞에서 이탈리아 정부의 살인만행을 규탄하고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반세계화시위 살인진압 사죄 ■G8 해체, ■조건 없는 외채탕감 ■에이즈 치료를 위한 기금조성 ■특허문제 해결등을 요구했다.

[인터-뉴스] [132호 동향]국제: WTO협정의 목적은 공공부문 민영화

[인터-뉴스] [132호 동향]국제: WTO협정의 목적은 공공부문 민영화

지난달 제네바에서 양일간 회의를 가진 WTO는 서비스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GATS, 이하 서비스협정)을 확대하고 민간 및 공공 서비스 부문의 무역과 투자 를 개방하는 데 목적을 둔 광범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데 합의했다. 이번 협정은 미국, 유럽, 일본의 초국적 기업(TNCs)의 이익을 위해 전세계적인 민영화 와 탈규제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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