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달린 영화관 - 낮은목소리 시리즈-
영화-진실 / 2007년05월24일 12시04분
김 : 직접 감독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니 저런 노하우가 있었구나 싶네요.
안 : 그렇지만 노하우라고 하기엔 사실 평범한 이야기들이죠. 그러나 평범한 이야기들이 바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김 : 지난 방송까지 함께 했던 <세상을 보는 영화 공장>도 이번 회부터 좀 변화를 했죠?
안 : 그렇습니다. 이때까지는 해외 다큐멘터리를 소개해왔는데요. 이번 주부터는 <날개달린 영화관>이라는 코너로, 여러분이 직접 찾아볼 수 있는 독립영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배급 센터에서 DVD로 출시했거나 지역순회상영회를 하는 작품들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영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김 : 독립영화에 다가가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구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것인데. 이 코너를 통해서 그런 한계들을 극복하면서 독립영화의 관객층이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오늘 함께 할 영화는 무엇인가요?
안 : 예. 얼마 전 한국독립영화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DVD 박스 세트가 출시되었는데요. 바로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 연작 시리즈가 다양한 셔플들과 함께 출시된 것입니다.
김 : 저도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다큐멘터리로서는 드물게 필름으로 만든 영화였죠? 그래서 그 이후에 작은 단위들에서 상영할 때는 필름으로 상영할 수 없기에 VHS테이프 같이 열화 된 화면으로 틀어야했던 기억도 있네요.
안 : 그렇죠. 아마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기억하실 것 같은데요. 최근에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에 기다리셨던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 시리즈로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안 : 그렇지만 노하우라고 하기엔 사실 평범한 이야기들이죠. 그러나 평범한 이야기들이 바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김 : 지난 방송까지 함께 했던 <세상을 보는 영화 공장>도 이번 회부터 좀 변화를 했죠?
안 : 그렇습니다. 이때까지는 해외 다큐멘터리를 소개해왔는데요. 이번 주부터는 <날개달린 영화관>이라는 코너로, 여러분이 직접 찾아볼 수 있는 독립영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배급 센터에서 DVD로 출시했거나 지역순회상영회를 하는 작품들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영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김 : 독립영화에 다가가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구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것인데. 이 코너를 통해서 그런 한계들을 극복하면서 독립영화의 관객층이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오늘 함께 할 영화는 무엇인가요?
안 : 예. 얼마 전 한국독립영화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DVD 박스 세트가 출시되었는데요. 바로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 연작 시리즈가 다양한 셔플들과 함께 출시된 것입니다.
![]() |
김 : 저도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다큐멘터리로서는 드물게 필름으로 만든 영화였죠? 그래서 그 이후에 작은 단위들에서 상영할 때는 필름으로 상영할 수 없기에 VHS테이프 같이 열화 된 화면으로 틀어야했던 기억도 있네요.
안 : 그렇죠. 아마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기억하실 것 같은데요. 최근에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에 기다리셨던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 시리즈로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트랙백 주소 http://www.newscham.net/news/trackback.php?board=kinopravda_3&nid=40903[클립보드복사]
민중언론 참세상의 재도약에 힘을 보태주세요
“제대로 된 좌파언론, 내 손으로 크게 키워보자!”
후원회원 가입(월 1만원 이상), 후원금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