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에 나의 삶 맡겨도 될까

[워커스] 정세좌담

촛불이 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뛰어 넘을 수 없게 되면서 기존 야당과의 타협지점이 나타났고, 그러면서 탄핵이 된 것이다. 그렇게 타협되다보니 초반...

정의당, 그리고 진보정치의 홀로서기

[워커스 이슈] 이제 정의당이 향하는 곳은

문제는 진보정당운동 전체의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20년 넘게 노동자정치세력화라는 외길을 달려왔다. 민주노동당에서부터 통합진보당까지. 통합과 분열...

심블리의 독자완주, 꽃길 걸었을까[1]

[워커스 이슈] 지지율 6.2%에 담긴 의미들

언제나 미심쩍은 눈초리가 쫓아다녔다. ‘진보정당’ 타이틀을 달고 있었지만 거대 보수야당과의 단일화에만 골몰했다.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대선 ...

그래프로 보는 정의당의 대선 완주기

[워커스 이슈] TV토론회가 다 했잖아요

구글 트렌드 검색어 동향으로 심상정 후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을 분석해 봤다. 검색어 상승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역시나 TV토론. 토론회...

진보 대변인, 누구입니꽈아아

[워커스 6월호 이슈] 진보 제1정당, 정의당의 대선 완주기

“심상정 뽑았어요. 최저임금 1만 원 공약이 후퇴한 것은 실망스럽죠. 문재인도 그 정도는 말하거든요. 토론회에서도 상대적으로 돋보이긴 했지만 베...

‘문재인 씨’를 허 하소서[55]

[칼럼] 최근 진보언론에 대한 문재인 지지자들의 비판 논란에 대해

죄송합니다. 먼저 귀하신 대통령님을 “문 씨”라고 불러서. 요즘 부인인 김정숙 씨를 여사라 칭하지 않고 ‘씨’라고 써서 독자들의 뭇매를 맞은 언...

우리는 여전히 촛불혁명의 완수를 꿈꾼다

[시평] 19대 대선과 촛불, ‘지지자’ 아닌 정치의 주체로

촛불혁명이 이루고자 한 것은 단지 대통령 하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것이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

새 정권 들어서도 ‘비정규직’은 사라지지 않아요

6개 단체, 대선후보 답변서 분석 “비정규직 규모 축소에만 머물러”

시민단체들은 대선 후보들이 비정규직 문제에 공감하고 있지만, 비정규직 규모 축소에 머무를 뿐, 비정규직 사용 전면 금지에 대한 노동자들의 요구와...

자유로운 개인과 독립적 시민의 연대 공동체

(9)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오늘날 한국의 개인들은 한국사회를 ‘헬조선’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국인 전체가 한국사회를 자신의 사회로 수용하고 그 발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려...

대선, 당신의 선택은?

[워커스] 나를 찾아서

우리는 박근혜가 사라진 자리에 누가 오를지 선택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장미대선’이라고 합니다. 그 장미꽃은 누구를 위한 걸까요. ‘현명한 선택...

개헌, 누구의 목소리가 보입니까?

[워커스 정세] 87년 체제의 극복과 촛불의 완성

절대음감을 가진 실력자가 아닌 음치를 집어내는 TV쇼가 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출연한 가수가 여러 명의 후보 중에 음치를 가...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제언

(3)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병행 추진함으로써 한반도에서의 핵 대결을 막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한반도 비핵...

촛불 시민혁명, 주권자 시민의 탄생과 민주공화국

(1)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향후 한국정치의 불안과 혼돈은 자각된 시민사회의 점증하는 개혁요구와 질적인 성장, 다른 한편으로 시민세력과 괴리된 구태의연한 정치사회 간의 모순...

박근혜 탄핵한 날, 낱개의 촛불들

[워커스 사진]

박근혜를 탄핵한 날 저녁. 어떤 이는 혼자 부부젤라를 불고 다녔고, 어떤 이는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용 전등을 달고 나왔다. 촛불 하나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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