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항쟁의 위대한 승리, 봄은 이제 시작이다[2]

[배성인의 정치적 사유]박근혜 탄핵 넘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투쟁으로 나아가자

결국 이변은 없었다. 보수적인 헌법재판소마저 만장일치로 박근혜를 파면한 것은 박근혜의 국정농단이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

박근혜 탄핵, 그래도 봄날은 오지 않았다[2]

[노동의 시대] 노동자민중의 갈림길. 새 사회 건설인가, 구체제의 연장인가

친일과 독재로 상징되는 산업화시대 노동탄압하던 절대권력자의 말로를 기억한다. 그 아버지의 후광을 입은 딸도 노동자의 조직 민주노총 사무실을 군화...

퇴진행동, ‘촛불 개혁 과제’ 발표…“국회, 개혁은 뒷전”[1]

개혁과제에 ‘재벌 범죄 수익 환수’, ‘손배가압류 금지’ 포함

퇴진행동은 “국회는 ‘촛불 민심을 개혁입법으로 승화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박근혜 정부 적폐는 유지, 강행되고, 인적 청산은 손도 못 대고 있...

문재인, 잘못된 것은 ‘여혐’이다[4]

[기자의 눈]여성도 예술도 폄한 발언, 정치만 성역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전시의 ‘더러운 잠’ 작품이 논란이다. 그런데 문재인 전 대표가 “예술에서는 비판과 풍자가 중요하지만 정치에서...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 ‘바른정당’ 의원들의 행적[2]

인권, 노동, 평등, 재벌개혁 등의 미사여구에 숨겨진 논란들

당명 공모 과정에서부터 ‘더불어 새누리당’, ‘염치 없당’, ‘너희도 공범이당’ 등의 조소가 이어지더니, 이제는 ‘된장바른정당’, ‘장어기름바...

개헌 말하는 자, 수구보수인가 촛불대중인가[15]

[시평]지금은 ‘수구-보수 독점의 정당-정치 구조’ 해체 요구할 때

그들에게는 개헌에 대한 찬성, 반대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촛불대중의 일정표에 올릴 사안이 아니다. 그 동안 죽어 있던 법, 제도(검...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