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이야기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을까? 2
영화진실 / 2007년06월24일 18시16분
김: 여러 영화들을 살펴보니,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장르가 참 쉽게 접근할 수도 있지만, 또 매우 어려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 그렇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시작할 수도 있지만, 그 뒤에는 감독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이나 세계관이 그 어떤 장르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장르이기도 하죠.
김 : 그렇지만 그런 고민들을 안고 이 영화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면에서 한국에서도 폐부를 찌르는 날카로운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어서 빨리 만나고 싶네요.
안 : 저도 그런데요. 독립 영화 영역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감독님들이 조만간 그런 영화를 만드시리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그러면 다음 코너로 들어가야죠?
김 : 예. 오늘의 사소한 이야기를 만나봐야겠죠? 지난 시간에는 영화제외에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여러 창구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안 : 지난 번에는 여러 상영회들을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극장에서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카이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김 : 독립영화, 과연 어디서 볼지 고민하신다면, 오늘 사소한 이야기에서 전해드리는 정보를 기억해두셨다가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지금부터 사소한 이야기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관련사이트
하이퍼텍 나다 다큐 플러스 인 나다 블로그 http://docuplus tistory.com
일민미술관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http://ilmin.org
안: 그렇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시작할 수도 있지만, 그 뒤에는 감독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이나 세계관이 그 어떤 장르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장르이기도 하죠.
김 : 그렇지만 그런 고민들을 안고 이 영화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면에서 한국에서도 폐부를 찌르는 날카로운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어서 빨리 만나고 싶네요.
안 : 저도 그런데요. 독립 영화 영역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감독님들이 조만간 그런 영화를 만드시리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그러면 다음 코너로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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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예. 오늘의 사소한 이야기를 만나봐야겠죠? 지난 시간에는 영화제외에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여러 창구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안 : 지난 번에는 여러 상영회들을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극장에서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카이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김 : 독립영화, 과연 어디서 볼지 고민하신다면, 오늘 사소한 이야기에서 전해드리는 정보를 기억해두셨다가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지금부터 사소한 이야기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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