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이야기
영화진실 / 2007년08월03일 11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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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 예. 오는 9월 7일 작은 극장이 문을 엽니다. 바로 KT&G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내의 영화관인데요. 앞으로 그 곳에서는 단편영화를 포함한 독립영화들도 많이 상영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 : 독립영화를 정기적으로 만나고 싶은 관객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일텐데요. 그래서 사소한 이야기에서는 상영관 프로그래머 배주연씨를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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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배주연 프로그래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셨는데요. 작은 상영관이지만, 작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네요.
안 : 독립영화가 극장에서 정기적으로 상영되는 기회가 늘어난다니 정말 반가운 일인데요. 9월 7일 개관이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그 공간에서 새로운 영화들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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