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에 나오는 선거이야기
영화진실 / 2007년10월11일 2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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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가을이 훌쩍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 가을 겨울은 아마도 매우 시끌벅적할 것 같은데요. 바로 다가오는 제 17대 대통령 선거 때문이죠.
안 : 예. 오는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각 당의 경선이 마무리되면서, 선거에 대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 선거를 둘러싼 이야기들로 전국이 들썩거리겠죠.
김 : 선거 때마다 각종 폭로전과 스캔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데요. 그런 선정성 때문인지 선거에 대한 영화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선거에 대한 영화들을 준비해봤죠?
안 : 예. 선거를 다룬 많은 영화들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치러 온 선거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선거라는 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 : 특히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은, 그 영화들과 함께 곧 다가올 선거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여러 가지 영화에서 찾아본 ‘선거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들’ 지금부터 함께하시겠습니다. ----
김: 많은 영화들이 ‘선거’제도의 여러 가지 단면들을 그리고 있는데요. 영상을 보니 선거라는 제도가 과연 민주주의의 대의를 정당하게 이룰 수 있는 것인지 의심이 먼저 드네요.
안: 그렇죠? 그렇지만 지금은, 회의적인 태도를 넘어서 선거라는 제도를 합리적으로 끌고 나가기 위한 의지가 더욱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의지가 12월 대선에서도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김 : 예. 이번 대선에서는 시민들의 힘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뤄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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