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 "섬이되다"
영화진실 / 2007년11월10일 14시33분
![]() |
김 : 예. 그런 성과들이 조금씩 이루어지기를 바라구요. 그러면 이제 ‘날개달린 상영관’을 만나봐야 할텐데요. 오늘은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에서 소개되는 국내 신작 중 한 편을 준비했죠?
안 : 그렇습니다.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인데요. 바로 임은희 감독의 ‘섬이 되다’라는 작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
김 : 임은희 감독의 ‘섬이 되다’를 만나보셨는데요. 작년에 나온 박정숙 감독의 다큐멘터리 ‘동백 아가씨’와 같은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두 편을 함께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안 : 그렇죠. ‘섬이 되다’는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를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자세한 상영일정은 인디 스페이스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 :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관객 분들을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만나길 기대합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러면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
참새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세상 편집국이 생산한 모든 콘텐츠에 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을 잘 드러내줄 수 있는 단어, 또는 내용중 중요한 단어들을 골라서 붙여주세요.
태그:
태그를 한개 입력할 때마다 엔터키를 누르면 새로운 입력창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http://www.newscham.net/news/trackback.php?board=kinopravda_3&nid=44658[클립보드복사]
민중언론 참세상의 재도약에 힘을 보태주세요
“제대로 된 좌파언론, 내 손으로 크게 키워보자!”
후원회원 가입(월 1만원 이상), 후원금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