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특집> 서울,귀와 머리칼, 수퍼따릉이
영화진실 / 2007년11월23일 17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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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옷깃을 여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벌써 추운 겨울이 왔네요. 이 맘때쯤 되면 한해를 정리하는 행사들도 많은데요. 독립영화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축제가 기다리고 있죠.
안 : 그렇죠. 매해 겨울에 우리들을 찾아오는 서울독립영화제가 바로 한해의 독립영화들을 망라하는 축제인데요. 올해는 시기를 조금 앞당겨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고 합니다.
김 : 특히 이번 서울독립영화제는 얼마 전 개관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개최된다고 하니 더 뜻 깊은 것 같습니다.
안 : 올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장편 12편, 단편 39편의 경쟁작과 회고전, 초청작들까지 총 105편의 영화들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자리겠죠?
김 :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2007 서울독립영화제에 대한 여러 가지 소식들로 준비했는데요. 그 첫 순서로 올해 서울독립영화제를 통해 처음 소개될 두 편의 장편영화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정재웅 감독의 <서울, 귀와 머리칼>과 이명훈 감독의 <슈퍼 따릉이>가 그 주인공인데요. 제목부터 색다르죠? 두 편의 영화,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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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상을 보니 두 편의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장편 독립영화들을 올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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