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영화와 현실, 그리고 음악
영화진실 / 2008년01월25일 18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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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오늘은 영화 속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장르는 다르다 해도 다들 좋아하는 음악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라디오에서 TV에서 그리고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수 많은 음악들이 있지만, 우리가 오늘 영화 속에서 만나볼 음악은 조금 다른 음악일지도 모르겠네요.
안 : 그렇습니다. 오늘은 현실의 문제를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고립된 예술로서가 아니라, 세상과 대화하는 방식으로서 음악을 기록한 영화들을 준비했죠.
김 : 과연 그들의 음악은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건네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세상을 노래하는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만나보시겠습니다.
-김: 영상을 보니, 현실의 문제에 대해서 전하는 여러 음악들이 만들어내는 울림이 감동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 그렇습니다. 물론 예술로서의 자율성이 중요하지만, 현실 문제를 발언하는 창구로서 사용되는 그들의 음악도 큰 영향력을 가진다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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