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황윤 감독"
영화진실 / 2008년02월12일 14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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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방금 본 영화들 중, <어느날 그 길에서>와 <침묵의 숲>을 만든 황윤 감독님은 꾸준히 환경과 생태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오시고 계신데요.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만나봤죠?
안 : 예. 특히 <작별>과 <어느날 그 길에서>는 오는 3월에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황윤감독님을 만나 감독님의 작품들과 환경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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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꾸준히 환경과 생태에 대해서 기록하시는 황윤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감독님의 새로운 작업이 기대됩니다.
안 : 예. 사회가 묵인하는 문제에 대해서 발언하는 것. 이것이 독립영화의 사명 중 하나 일텐데요. 그런 면에서 황윤감독의 작업들은 개발정책의 영향력 아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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