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든 사람들 <거리에서 박종필 감독>
영화진실 / 2008년02월22일 19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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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렇습니다. 오랫동안 노숙인의 문제를 카메라에 담아온 박종필 감독이 얼마 전 <거리에서>라는 새로운 작품을 내놓았는데요. 박종필 감독은 <98년 IMF한국 그 1년의 기록>이라는 영화로 거리에서 찬이슬을 맞는 노숙인들을 기록했는데요.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 번 거리의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김 : 박종필 감독은 노숙인 뿐만 아니라, 사회의 차별에 대항해 싸우는 장애인의 모습도 오랫동안 기록해왔는데요. 우직한 시선으로 만들어 낸 감독님의 영화들은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직접 만나고 오셨죠?
안 : 예.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또 다른 주체들로 노숙인과 장애인을 기로해 온 박종필 감독. 그의 영화와 그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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