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회 <사기 위한 집?, 살기 위한 집>
영화진실 / 2008년02월22일 19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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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벌써 2월도 끝나가는데요. 봄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될텐데, 이사를 앞두고 계시는 분들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집값에 걱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안 : 그렇죠. 새로 들어서는 정부마다 부동산 안정화를 강조하지만, 별 효과는 없어보이죠? 부동산이 재태크의 핵심이 되면서, 재개발과 부동산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영화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 : 그렇죠. 최근 들어 집을 둘러싼 분쟁이나 부동산 투기 같은 소재가 코메디 영화부터 액션영화까지 심심찮게 나오는데요. 오늘은 영화 속 집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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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화가 현실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영화 속 부동산을 둘러싼 온갖 사건사고들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네요. 소수의 사람들이 투기를 위해 많은 부동산을 가지는 반면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는데요. 월세나 전셋집도 얻지 못해 거리에서 지내는 노숙인들에게는 이런 상황이 더욱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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